이사하고 나서 더이상 덕질 안 할 것 같은 CP 회지를 일괄 처분한 적이 있는데 갑자기 그 CP를 다시 잡게 되어버림
너무 끔찍해 책장 털어봤는데 예전에도 중고로 웃돈 주고 샀던 이제는 매물도 없는 회지를 처분했더라고 아아 이 정리할 때는 칼같이 뒤도 안 돌아보고 정리하는 이 성질을 어쩌면 좋냐고 으아아
진짜 함부로 정리하는 거 아냐...
이사하고 나서 더이상 덕질 안 할 것 같은 CP 회지를 일괄 처분한 적이 있는데 갑자기 그 CP를 다시 잡게 되어버림
너무 끔찍해 책장 털어봤는데 예전에도 중고로 웃돈 주고 샀던 이제는 매물도 없는 회지를 처분했더라고 아아 이 정리할 때는 칼같이 뒤도 안 돌아보고 정리하는 이 성질을 어쩌면 좋냐고 으아아
진짜 함부로 정리하는 거 아냐...
원정에서 모으기가 너무 어려우니 원
원정에서 모으기가 너무 어려우니 원
일러 자체만으로도 너무 예쁘고 좋은데 사실은 이런 비밀이 있답니다 몰랐죠 짜잔~ 하고 알려주는 거잖아
이러면 내가 우리 집 새끼들을 더 사랑할 수밖에 없잖아~~ 아 귀여워
이래서 설정집이 좋아 우헤헤
일러 자체만으로도 너무 예쁘고 좋은데 사실은 이런 비밀이 있답니다 몰랐죠 짜잔~ 하고 알려주는 거잖아
이러면 내가 우리 집 새끼들을 더 사랑할 수밖에 없잖아~~ 아 귀여워
이래서 설정집이 좋아 우헤헤
그래도 봐줘요
트위터 13년 했고 블스는 한달 조금 안되게 했는데ㅋㅋㅋ우리 엄마도 20년째 아직도 행정복지센터는 고사하고 동사무소랑 주민센터랑만 섞어 말한다고요
그래도 봐줘요
트위터 13년 했고 블스는 한달 조금 안되게 했는데ㅋㅋㅋ우리 엄마도 20년째 아직도 행정복지센터는 고사하고 동사무소랑 주민센터랑만 섞어 말한다고요
더이상 미룰 수 없다 2.5D를 코믹스와 애니로 이식한 걸로 보기에는 역사가 너무 길다
더이상 미룰 수 없다 2.5D를 코믹스와 애니로 이식한 걸로 보기에는 역사가 너무 길다
오모카게도 쇼린켄도 습합해주고 싶은데 신남사... 너무 무섭다구
사부로에 가지고 있는 후다랑 자원 다 태우고 결국 5000pt로 데려왔는데 또 이 꼴나면 나는 울지요
오모카게도 쇼린켄도 습합해주고 싶은데 신남사... 너무 무섭다구
사부로에 가지고 있는 후다랑 자원 다 태우고 결국 5000pt로 데려왔는데 또 이 꼴나면 나는 울지요
1월 23일-24일
후쿠오카국립박물관
쿠로다의 보물 전시
3월 5일-7일
교토국립박물관
인연을 맺는 칼 전시
5월 16일-17일
도쿄국립박물관
백만석 카가 마에다 전시
소하야도 보고 싶다 으으...
이렇게 자주 일본 가도 되는걸까
1월 23일-24일
후쿠오카국립박물관
쿠로다의 보물 전시
3월 5일-7일
교토국립박물관
인연을 맺는 칼 전시
5월 16일-17일
도쿄국립박물관
백만석 카가 마에다 전시
소하야도 보고 싶다 으으...
이렇게 자주 일본 가도 되는걸까
직장인 밴드도 들어갔으니까 노력해봐야지
후후~ 재즈 연주할거에요 우후후
직장인 밴드도 들어갔으니까 노력해봐야지
후후~ 재즈 연주할거에요 우후후
크리스마스 재즈 신난다~! 하고 갔다가 광란의 밤을 보고 왔음
정말 미쳤고(p) 정신없고(p)
내 살다살다 이렇게 시간 빨리 가는 공연은 처음이었네
크리스마스 재즈 신난다~! 하고 갔다가 광란의 밤을 보고 왔음
정말 미쳤고(p) 정신없고(p)
내 살다살다 이렇게 시간 빨리 가는 공연은 처음이었네
에라이~
에라이~
오히려 잘됐지 원래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하고
오히려 잘됐지 원래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하고
집에 돌아와서 적어온 목록대로 음악 듣고 있으면 그 날의 기분이 기억나는 느낌
집에 돌아와서 적어온 목록대로 음악 듣고 있으면 그 날의 기분이 기억나는 느낌
선행추첨 정도는 생각하긴 했다만 로손티켓은 생각도 못했다
아이고 일본 유심이 없는 불쌍한 오타쿠가 나에요
나는 이제 비행기표를 붙잡고 울어야 하는 거에요
선행추첨 정도는 생각하긴 했다만 로손티켓은 생각도 못했다
아이고 일본 유심이 없는 불쌍한 오타쿠가 나에요
나는 이제 비행기표를 붙잡고 울어야 하는 거에요
삼성은 올해 초에 아무도 우승전력으로 꼽지 않았던 팀었고 심지어 팬들조차 큰 기대를 걸지 않았음
나도 4년동안 썼던 야구 일기를 올해는 더 이상 쓰지 않았어
어차피 하위권일거고 내가 다이어리에 사진을 붙여가며 스코어를 기록해봤자 어차피 빨간색으로 졌다는 기록만 적을 것 같아서 지쳤거든
근데 그걸 보란듯이 깨주더라고
누구보다 간절하게 야구를 하더라고...
삼성은 올해 초에 아무도 우승전력으로 꼽지 않았던 팀었고 심지어 팬들조차 큰 기대를 걸지 않았음
나도 4년동안 썼던 야구 일기를 올해는 더 이상 쓰지 않았어
어차피 하위권일거고 내가 다이어리에 사진을 붙여가며 스코어를 기록해봤자 어차피 빨간색으로 졌다는 기록만 적을 것 같아서 지쳤거든
근데 그걸 보란듯이 깨주더라고
누구보다 간절하게 야구를 하더라고...
좋아하는 게임 얘기 하고 야구 얘기 하고 그러겠지
흐흐 여기에서 새로운 추억 쌓으면 되지 뭐
정말 소중한 건 아날로그로 쌓아두면 되구
좋아하는 게임 얘기 하고 야구 얘기 하고 그러겠지
흐흐 여기에서 새로운 추억 쌓으면 되지 뭐
정말 소중한 건 아날로그로 쌓아두면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