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나
lunasike.bsky.social
리에나
@lunasike.bsky.social
그냥 즐기는대로 즐기는 사람. 주인장은 사람을 안물어요. 단지, 그 사람이 무엇이 되었든 보듬어주는 사람일뿐. 많은 관심이 필요없다면 지나가세요. 단지, 모든 케어는 못해줘요. 여자친구도 아닌데 다해준다는건 어불성설입니다.

P.s 일할 땐 늦게 받을 수 있습니다.

취미생활 : 문장 만들기 or 멘탈 케어해주기 or 관심 가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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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리에나✨
키 : 176🌝
발사이즈 : 275
별자리 : 처녀자리 ♍️
MBTI : INFP😎
좋아하는 음료 : 인삼차같은 거만 빼면 잘먹어요.😚
좋아하는 음식 : 카레(이것만 있으면 1년은 거뜬하다..)
좋아하는 게임 : 사이퍼즈 (탱커가 좋더라.), 던파 (자체고문 올커맨드)
오늘도 사람에게 치이고 참...
October 24, 2025 at 10:56 AM
달기만 한 소리는 언제나 맛은 있을지언정 쓴 소리하는 사람은 왜 할까. 생각하지 못한다면 그냥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October 4, 2025 at 12:37 PM
39아줌마 히스테리 짓하지마세요. 남이 오죽 처음부터 저런 말투를 썼을까
모든 잘못은 나에게서 이뤄지고 잘못된 부분을 물어보고 바꿔가는 게 중요한거지. 남탓만 조지게 하네요. 탓할 시간에 바꿀 생각이나 해야 되는건데. 왜 다른데서 홍보한다는데 신고가 얼마나 들어왔길래 그랬을지를 생각해봅시다. 적어도 저렇게 말했으면 홍보 하는것만이 문제는 아님.

#오픈톡 , #카카오톡 , #오죽하면그럴까
October 4, 2025 at 12:35 PM
바쁜 하루인데 오늘하루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럼 이제 편히 쉬길 바랍니다.
September 17, 2025 at 7:59 AM
하루를 살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만 있다면 아무런 진정성의 방향을 잡지 못한채로 살아가게 된다. 그렇기에 한순간이라도 움직여야한다.
July 16, 2025 at 3:24 AM
세상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재밋는 상황이 날 반기지만 받아들일 자신이 없다면 바뀌지않는다.
March 25, 2025 at 11:02 AM
가끔은 즐기는건 좋지만 항상 즐기는건 어느순간 자신인생에서 족쇄를 만들어서 그 구렁텅이 속에서 지내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만들기도 한다.
March 23, 2025 at 5:14 PM
가끔은 사람들이 자신을 낮춰서 표현하지만, 자신의 자신감 마저 하락하는 표현일 수도 있기에 너무 많은 낮춤은 자신을 한없이 깍아내리는 전제조건이 될 수도 있다.
March 23, 2025 at 5:06 PM
오늘 하루도 열심히들 살아봅시다. 꽃망울이 맺힐 시기인데 좀있으면 벚꽃도 올라오겠네요~
March 23, 2025 at 4:35 AM
머리 아프다.. 감기걸렸네... 환절기..후..
March 21, 2025 at 10:19 PM
뭔 눈이 이렇게와;;
March 17, 2025 at 8:32 PM
오늘은 너무 졸려서 빨리자야겠네.. 신경쓰이는 일이 있어서 1시간밖에 못자서 온 몸이 아픈듯..
March 17, 2025 at 1:56 PM
난 정말 살면서 별에 별 사건들을 보고 있지만,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아직도 있고, 정치색 따윈 고르고 싶지도 않지만, 제발 우리나라가 좀 사람 사는 나라가 되어있으면 좋겠다.. 분단해서 갈라치기만 하는게 아니었으면 좋겠어..
March 17, 2025 at 1:45 PM
너무 관심이 많은 것도 내 팔자인가보다. 다들 행복했으면 하고 미래의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는 것이겠지.
March 17, 2025 at 1:37 PM
내가 대학안가고 심리상담학과 안간게 죄지.. 원툴 원탑은 찍을 자신 있는데 쩝.. 에휴.. 애들 좋아해도 그 쪽 계통인지 깨닫지 못한 과거의 나.. 반성하자..
March 17, 2025 at 1:58 AM
진짜 내가 누구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14년전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에게 대못을 박으려는 어떤분 진짜.. 그렇게 하시면서까지 아이들 마음에 상처주고 그게 사람이 할 생각인가..? 아이들이 그 글을 보면 어떤 생각 할지 조차 생각안하는 거에요? 아니면 진즉에 상담사 찾아가보던지, 알지도 못한다고 누구 가르치냐는 둥, 진짜 대단한 일상이실지 모르겠는데 전 당당하게 말할께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고 아픔을 가진 아들이었기에 말씀드릴 수 있는 겁니다. 부모가 부모다워야 부모인 겁니다.
March 17, 2025 at 1:56 AM
진짜 세상 말세로다 말세야.. 아이들이 태어난게 무슨 죄라고 아이들한테 원망하냐. 축복해도 모자를 판에.. 진짜 세상이 나쁜 사람도 많다..
March 17, 2025 at 1:48 AM
오늘도 외톨이는 옆구리가 시립니다. 하하~
March 17, 2025 at 1:19 AM
지나가면서 본 글이지만, 남의 허물을 먼저 바라보지않게 되는 글인듯..
March 17, 2025 at 12:07 AM
어우 술을 많이 먹는게 좋은것은 아니야..ㅠ 이제 겨우 깼네..
March 16, 2025 at 5:39 PM
Ai야.. 난 남자란말이야.. 왜 저래..?
March 16, 2025 at 10:45 AM
어..???
March 16, 2025 at 10:40 AM
얘넨 또 뭐야.. 왜 우체통에..(귀엽네..)
March 15, 2025 at 3:10 AM
일어났는데 더 자고 싶은데 더 자면 오히려 늦잠 부릴꺼같아..
March 14, 2025 at 8:11 PM
밥먹을 시간인데 왜이리 졸리지..
March 13, 2025 at 2: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