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ㅠ
마음 쓰지 말아주세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ㅠ
마음 쓰지 말아주세요!!
그럭저럭 하루 벌어 하루 사는 배우 지망생 도혜인과 수도원 비리 만땅 질서선 수녀님 소안이,,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흘러요미치겠네ㅠ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
그럭저럭 하루 벌어 하루 사는 배우 지망생 도혜인과 수도원 비리 만땅 질서선 수녀님 소안이,,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흘러요미치겠네ㅠ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
헉 도혜인 로판... 역시 연극 배우일까요..! 종교극이 성행한 중세라면 소안이와 만났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혜인은 각본가 기질이 더 심하니 극본 작성을 위한 자문을 얻으러 수도원에 방문했다던가... 그렇게 소안이와 인연이 닿았을 수도 있겠네요!
연극 배우라고 해도 쪼들리는 신세일 것 같은 느낌... 대사 외우며 단기직 뛰고 마을 작은 술집에서 탁자 닦고 있는 모습 아닐까요
헉 도혜인 로판... 역시 연극 배우일까요..! 종교극이 성행한 중세라면 소안이와 만났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혜인은 각본가 기질이 더 심하니 극본 작성을 위한 자문을 얻으러 수도원에 방문했다던가... 그렇게 소안이와 인연이 닿았을 수도 있겠네요!
연극 배우라고 해도 쪼들리는 신세일 것 같은 느낌... 대사 외우며 단기직 뛰고 마을 작은 술집에서 탁자 닦고 있는 모습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