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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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mulmul.bsky.social
물물이
@malmulmul.bsky.social
저번주에 좀 일햇더니 손톱 금 존나 가서 다 깨지고 갈라지고 손등에 생채기 개많이나고 피보고 큐티클 다 일어나고 암튼 손이 너무 다른의미로 아프삼 이번엔
January 6, 2026 at 7:35 AM
발레 일주일동안 방학이어서 저번주내내 안갔더니 귀신같이 앞배 나오고 자세 굽어지고 뱃살 퉁퉁이 심해지는거 신기하다(집에서 홈트라도 햇어야햇는데ㅋㅋ)
오늘 일주일만애 가니까 ㄹㅇ 죽을거같앗음
그리고 1월 신년새해라 그런지 수강생 좆같이 많아서 큭..됨
January 6, 2026 at 7:34 AM
오하아사 1위해서 정말 오랜만에 실가챠 돌렷더니 원하는색 바로 나와서 여기에도 박제
December 29, 2025 at 5:18 PM
어쨌든 올해도 메리크리
December 25, 2025 at 2:49 PM
저 너무 심심합니다
December 16, 2025 at 5:07 AM
어디 놀러나갈데가 없노!
December 10, 2025 at 10:29 AM
근데 나는 옆머리 커튼이 없으면 ㄹㅇ로 얼굴이 달처럼 떠잇어서 거울보면 처웃김
발레에는 잔머리하나없는 슬릭번이 제맛이거늘... 나도 홍합에 물리고싶어서 물린게 아니어라
December 9, 2025 at 1:49 PM
살 쭉빼고 이쁜이 발레복입고싶네요 저도
December 9, 2025 at 1:48 PM
하하 괜찮아 어차피 돈 아껴야햇어.그리고 독감때문에 15만원 날리고 이틀치 근무안나가서 돈없어
December 9, 2025 at 1:47 PM
이발레샵 블프잇는줄도 모르고 그냥 지나감...
근데 진짜 할인많이 들어간건 막 s xs 이런거만 남아잇엇을거라 어차피 내사이즈 없엇을거임(라고 위로를해본다.)
December 9, 2025 at 1:46 PM
오늘 힘들어가지고(독감+아침부터좆뺑이) 발레 실수마노이햇더니 선생님이 습 저번주보다 멘탈이 나가신거같은데여?! 하길래 헐 다보이는군.. 함
December 9, 2025 at 1:45 PM
씻지도못하고 침대 온수매트 꺼질때까지 쓰러져서 몸부림치고 괴성지르고(렘수면) 앓음
December 5, 2025 at 11:11 AM
얼굴 ㄹㅈㄷ 흙빛 살아생전 이렇게 흙색이엇던적이잇나
December 5, 2025 at 11:10 AM
서있는데 땀이흐를정도의 서있음을 해본적이 있는가..
December 4, 2025 at 9:39 AM
거울을 보고 내 근육 관절 자세를 관찰하고
단순히 그냥 서있는 것 같아도 근육사용해서 땀이 흐를정도로 힘주고 그대로 가만히 서있음에만 집중하는게 매우 좋음
December 4, 2025 at 9:39 AM
일주일에 두번 한시간씩은 수련의 시간(폭포맞기랑 비슷.)
December 4, 2025 at 8:52 AM
발레 좋은이유가 내 몸의 관절, 모양에 집중하고 신경쓰고 되도록 억지로라도 노력하는 그 한시간이 약간의 정신수련도 겸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임.
December 4, 2025 at 8:50 AM
에휴 씨벌
December 4, 2025 at 8:00 AM
에휴
December 4, 2025 at 7:59 AM
감기걸렷는데 본인한테 옮긴다고 개지랄해서 좆같아서 나옴
December 4, 2025 at 7:59 AM
진심으러 부모가 나한테 언니에 대해 어필할때마다 악감정만 더 쌓이는데 왜자꾸 말하는걸까 나이가 들어서 학습이 이젠 저조한건지 아니면 아직도 내가 언니랑 좋은사이가 될거란걸 남겨두고잇는건지
December 3, 2025 at 10:12 AM
내가 한소리햇더니 또 뭐에 기분 존나 나빠서 그릇 깨버릴듯이 성질내는건지 모루갯네
December 3, 2025 at 10:09 AM
액괴가 화내봣자 터지거나 손 끈끈하게 만들기 말고 무슨 피해를 입힐수잇겟어 난 내 화낼거 낼대로 내고, 정신병 심해지고, 돈들여서 병원가고 약먹고 하니까 맛밥 무전취식하기, 무월세로 안방차지하기, 관리비 안내고 샤워하고 온수매트틀기를 할겁니다!!
December 3, 2025 at 10:08 AM
혜택 받는건 많이 잇음 근데 합리화시키는게 심함 피해의식때문에
나도 손해보고 살고 싶지 않음 이거라도 챙겨야지
대신에 욕받이무녀, 가족의 스트레스볼 되어주고있으니까요?
December 3, 2025 at 10:06 AM
진심으로 그냥 내가 뒤지면 가정에 평안이 올거같다는 생각이 드노.(근데 제가 왜죽어야하죠? 고통받든가말든가..ㅇㅇ)
December 3, 2025 at 9: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