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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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mkara.bsky.social
아소견
@mamamkara.bsky.social
다독다작의 꿈에 시달리는 사람.
다들 메리크리스마스에요 접속한 이유가 배드일지라도 ㅠ
December 24, 2025 at 11:28 PM
기억 그리기
September 15, 2025 at 1:54 PM
입 짧은 우리 친구가 내가 한 갈비로 밥 세 공기 먹었다는 소식에 너무나 흐뭇함 심지어 동생도 먹어본 갈비 중에 젤 맛있었대 🥹🥰🥰
April 9, 2025 at 2:07 PM
Reposted by 아소견
맛없어하던 음식 언니가 맛잇게 해줄때마다 좋음
February 11, 2025 at 3:14 AM
요새 쪼끔 보람인 거 동생이 싫어하던 음식 내가 해줬을 때는 맛있게 먹던 일 🥰
February 12, 2025 at 3:01 PM
paint the town blue
November 18, 2024 at 1:02 PM
절 블스에서도 찾아와 주신 분들 매우 좋아요 앞으로도 여전하겠습니다!
November 14, 2024 at 12:39 PM
블루스카이는 그림판이 덜 깨지는군요 좋습니다
December 6, 2023 at 2:33 PM
December 6, 2023 at 2:32 PM
블루스카이는 뭔가 다른 작가님들 계정처럼 출간 소식과 일상 소식을 적절한 밸런스로 유지하고 싶은데 말이 너무 많은 인간이라 폭주하는 건 어쩌죠 말을 세이브하겠습니다
October 3, 2023 at 1:54 PM
분명히 똑같은 화면일 텐데 블루스카이는 좀 더 아담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귀엽
September 3, 2023 at 6:10 AM
안녕 안녕!
September 1, 2023 at 1: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