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냐옹
mangnanny.bsky.social
호랑이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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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n 딸, 배우자, 엄마, 직장인
혼잣말, 여자혼술유튜브 구독자
필요없는 느낌이 싫었던 거 같다. 무능력한 느낌? 굳이 그런 자리에 앉아있을 필요는 없을 듯.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걸 보면 그게 맞는 선택같은..
January 7, 2026 at 2:17 PM
사회생활은 쉽지않지
January 5, 2026 at 9:54 PM
의대생 학부모는 뭘까. 왜 의사추산에 말을 얹는지..
January 4, 2026 at 12:47 AM
힘들다..
January 2, 2026 at 4:00 PM
넘 사랑스럽지~
December 29, 2025 at 3:33 AM
흠.. 그래 쉽지는 않은 마음 다스리기
December 29, 2025 at 3:08 AM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것은 절대적인 것 같기도하고.. 상대적인 것 같기도 하다.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나는 스트레스를 받고 그런 순간 가끔 그만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누군가는 조금이라도 더 살고자 눈물흘리는 것을 알고있다.나도 아이를 생각하면 십년은 더 살아야된다 싶다..하지만 문득 문득 찾아오는 생각을 막기는 쉽지않다.
December 26, 2025 at 5:27 AM
별거 아닌 일인데..스트레스 받네
December 24, 2025 at 3:24 AM
고은성이 좋은데 박강현도 멋지네..으흐
December 22, 2025 at 2:55 AM
열심히 살고 있는 듯.
December 19, 2025 at 10:14 PM
속쓰림이 너무 심한데..암은 아니군
December 15, 2025 at 2:26 AM
고은성 멋지다.
December 13, 2025 at 12:45 PM
만약 정말 근거없는 억측으로 온세상이 비난한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 무슨 힘으로 세상을 살아야할까
December 11, 2025 at 11:49 AM
그래도 이번주는 출근길에 졸려죽을것 같단 생각은 아직 안드네..
December 9, 2025 at 10:46 PM
이 무슨 잘생김.
December 9, 2025 at 12:03 PM
살쪄서 바지가 너무 힘들기에.. 큰맘먹고 옷을 샀다. 안산다안산다 해도 사게되는구나...
December 8, 2025 at 2:11 AM
내 마음에 있는 악귀야 물럿거라
December 6, 2025 at 1:37 PM
겨울이군...
December 4, 2025 at 11:52 AM
헐..진짜 눈.
December 4, 2025 at 9:52 AM
이쁘다..
December 1, 2025 at 10:27 AM
너무 힘들다..
November 27, 2025 at 10:41 PM
밖에 나가야 하는 시점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버티고 있음..
November 27, 2025 at 4:36 AM
포기하지말자. 이나라.
November 26, 2025 at 9:06 AM
한시간 반의 출근 시간. 출근과 함께 방전.
November 25, 2025 at 1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