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us 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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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us Abel
@marinusabel.bsky.social
마리누스 아벨
(바다의 숨결)

”이제 내가 할 것은 그저 이 세상을 보는 것 뿐이야.”

FF14 기반 빛의 전사 OC, RP 봇계

(느긋한 파판 라이프 지내는 중. 현 신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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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옛날머리로 묶어봤는데... 어색하네 좀
January 30, 2026 at 5:43 PM
으어어 피곤해... 곧 다시 의뢰 가긴해야하지만...
January 30, 2026 at 8:06 AM
(흐아아아암...) 탐타라 묘소... 였던가. 뭔 사람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있는지.
January 30, 2026 at 7:15 AM
사스타샤 침식 동굴

... 파랗네
January 29, 2026 at 5:21 PM
귀여운 토끼가 있었어!!!!!
January 29, 2026 at 4:13 AM
(오늘도 꿀 잠.)
January 26, 2026 at 6:27 PM
January 25, 2026 at 5:51 PM
(초췌) 왜이리 많은거야... 마물이 단체로 무리이동이라도 하나...
January 25, 2026 at 1:55 PM
흐아아아암... 아 졸려어...
January 25, 2026 at 5:08 AM
크어어어어억.
January 24, 2026 at 6:43 PM
배고프지만... 다들 좋은 꿈 꾸길!
January 24, 2026 at 6:43 PM
(하아아암.) 침대에 눕고싶다...
January 24, 2026 at 10:00 AM
으아아아아아 의뢰하러가자!!!!!
January 24, 2026 at 8:17 AM
January 24, 2026 at 8:03 AM
#파판14_봇블친소

새내기면 어때? 점점 배워가는거지.
January 24, 2026 at 7:39 AM
Reposted by Marinus Abel
(구름안개 거리의 기사는 아주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파판14_봇블친소
December 2, 2024 at 12:04 PM
ㄴ...나도...
속은 이럼
아래 과자랑 먹으니까 맛있다만
먹기 전에 인슐린이 필요한 맛이다!
January 24, 2026 at 7:37 AM
으어... 자도 피곤해... (널부러지는 용병 1)
January 24, 2026 at 6:11 AM
(흐아아아암...) 오늘도 피곤하다... (대충 여관방 침대에 널부렁.)
January 23, 2026 at 4:03 PM
배고프구만... 뭐 먹지?
January 23, 2026 at 3:58 AM
Reposted by Marinus Abel
January 22, 2026 at 7:05 PM
Reposted by Marinus Abel
@어린 드림주는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일행을 놓치고 길을 잃으면 어떻게 할까요?

이 야무진 어린이는 커서 정말로 마을을 나오게 됩니다
January 22, 2026 at 12:38 PM
(기지개 쭈우우우욱!!!!) 자 그럼 오늘도 모두 좋은 꿈 꾸길!!!
January 22, 2026 at 5:00 PM
(부스스한채로 터덜터덜.) 졸려어어어어...
January 22, 2026 at 4:26 AM
울다하 검투사 시절 + 꼬맹이
January 21, 2026 at 4: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