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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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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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만나
일주일동안 참 많은 심경의 변화와 … 사건들 이라기 보단 상황들이 있었다. 나를 많이 되돌아봤다. 이제 그만 되돌아보고 앞만 볼 수 있도록
October 10, 2023 at 4:06 AM
보 뿐 이 야 덕 분 이 야 이 제 부 터 잘 해 볼 게
October 10, 2023 at 4:05 AM
정말 극도로 치닫는 순간에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을 때 그냥 이렇게 이사람한테는 이렇게 저기서는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잘 대응하고 혼자있을땐 무너져 울고 뭐 별일 아니라는 듯이 대수롭지않게 여기듯 있다가 돌연 죽어버리는 것. 언젠가 그렇게 될 것 같다.
October 2, 2023 at 9:36 AM
왜 자살했는지 알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그 순간 몸 전체에 식은땀이 났다. 나도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해서인것같다.
October 2, 2023 at 9:35 AM
나만 아는 나의 삼진아웃
October 2, 2023 at 12:54 AM
흐음…갑자기 일줘서 일했고…작업물의 퀄리티가 내가 납득될만한 그런게 아니라서 매번 좀 아쉽고 안타깝다. 그렇다고 매일 드로잉 연습을 하느냐?그것도 아님. 나는 그냥 그때그때 매번 마스터피스를 만들고싶은것같음..
September 28, 2023 at 7:50 AM
오늘 종일 한끼도 못먹고..소금이 데리고가야하니 짐 챙겨 집에 들어가는 중이라고 연락했는데 집에 왔더니 도착한지 얼마안된 엄마랑 언니가 빵과 커피마시고있었다. 밥 안먹어서그러는데 같이 뭐 먹을수있는지 묻기까지 했는데..
September 27, 2023 at 1:47 PM
흐아악 힘 들 다 ••• 😷 거울을 봤더니 내가 아는 내 얼굴이랑 어딘가 다른 것 같았다. 얼굴에 불행이 덕지덕지 붙어있길래 어제는 종일 마스크를 쓰고 다녔다. 불행이 더 나를 따라올까봐 숨고싶었음. 가리고 다니면 나를 몰라보지않을까하는…
September 27, 2023 at 11:01 AM
노총각히스테리 + 가스라이팅을 견딜수없었어요. 라고 사무국장에게 이메일하고싶다. 어떻게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사정만 있고 자기 사정만 말하고 그럴수가있는지. 하루동안 생각한게 고작 그거냐
September 27, 2023 at 9:56 AM
죽이고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관뒀다. 에너지 없어. 그치만 적는다….최용기=지랄
September 27, 2023 at 9:52 AM
몸에서 배고프다는 신호가오면 우울감이
올라옴
September 27, 2023 at 6:26 AM
정신과에서 봄이를 만났다..채무관련 커뮤니티글 읽으면서 기다리는데 마침 닉네임이 안녕봄안녕 이길래 봄이는 잘 있나..하는 순간 데스크에서 이름이 들림..이거도 영화적순간에 포함시켜주나
September 27, 2023 at 6:26 AM
너무 졸리다 아침에는 잠도 안깨고 채권추심진행한다 연락와서 정신이 다른데 가 있었다. 그런 상태에서 애인과 소금이는 오늘따라 텐션 높았고 목욕준비하다 짜증을 팍 내버렸다. 병원까지 가야할 시간은 촉박했고 마음은 초조하고 울고싶었으니까. 아직도 졸리다 병원 가는 버스에서 돈이 삼천얼마 밖에 없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계속 졸리다 어젯밤엔 오늘은 라면을 먹을 수 있을까 끓인 라면을 상상하다 잠들었다
September 27, 2023 at 3:21 AM
오늘 쌀쌀해 마음도 그렇고 소금이도 기운이 없다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
September 26, 2023 at 8:55 AM
배고파서 슬퍼 🙃🙃 한심하기도 하고..
September 26, 2023 at 8:53 AM
아ㅏ 자존심 살려
September 26, 2023 at 5:14 AM
진짜 이렇게 귀여울수가 있나
September 25, 2023 at 11:30 AM
돈이 없다는 거 이상한 기분이네..
September 25, 2023 at 10:08 AM
9000원만 있다
September 25, 2023 at 9:50 AM
어제 너무 즐겁고 자유로운 순간 순간이었지만 내가 그래도 되는지..그래도 되었는지 하는 생각도 계속 떠나질 않는다. 그냥 평범한 데이트였는데.
September 24, 2023 at 7:29 AM
베스푸틴의 스파게티…최고였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September 24, 2023 at 4:42 AM
선호언니가 잘되고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다. 마음이 참 좋다. 언니의 바지런함과 센스가 빛을 발하는 순간인 것 같다. 실상은 낯선 곳에서 새로 자리를 잡느라 이런저런 고생도 많겠지만은…앞으로 더더 잘될거다. 그리고 나도…
아무튼 생각의 벽에 부딪히면 나 자신과의 대화보다 언니가 해줬던 말들이나 내가 지금 언니라면? 하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해보면 어느정도 답을 찾아가는데에 도움이 된다. 그럴때마다 마음속으로 언니한테 작게 고맙다고 이야기한다.
September 22, 2023 at 2:47 PM
영원처럼 멈춰있다는 말을 곱씹는다
September 22, 2023 at 2:40 PM
보여지기 위한 sns 지교와 •• 그치만 기록을 위해서라도 해놓지 않으면 나를 증명하거나 보여줄 수 없음 인스타가 전부인 세상 게다가 비지니스를 위해서라도 유지해야하는 •••
August 28, 2023 at 3:01 PM
나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거지 왜 길 잃은 애가 되었지 게다가 빚까지 안고있는거지 하고 좌절과 절망을 늘어놓다보면 지구의 가장 낮은 곳까지 닿을거다 아니 뚫고 들어갈거다. 그냥 이것도 참자 참아 그만 생각해 그런다고 한 순간에 해결되지않아
August 28, 2023 at 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