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극도로 치닫는 순간에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을 때 그냥 이렇게 이사람한테는 이렇게 저기서는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잘 대응하고 혼자있을땐 무너져 울고 뭐 별일 아니라는 듯이 대수롭지않게 여기듯 있다가 돌연 죽어버리는 것. 언젠가 그렇게 될 것 같다.
October 2, 2023 at 9:36 AM
정말 극도로 치닫는 순간에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을 때 그냥 이렇게 이사람한테는 이렇게 저기서는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잘 대응하고 혼자있을땐 무너져 울고 뭐 별일 아니라는 듯이 대수롭지않게 여기듯 있다가 돌연 죽어버리는 것. 언젠가 그렇게 될 것 같다.
너무 졸리다 아침에는 잠도 안깨고 채권추심진행한다 연락와서 정신이 다른데 가 있었다. 그런 상태에서 애인과 소금이는 오늘따라 텐션 높았고 목욕준비하다 짜증을 팍 내버렸다. 병원까지 가야할 시간은 촉박했고 마음은 초조하고 울고싶었으니까. 아직도 졸리다 병원 가는 버스에서 돈이 삼천얼마 밖에 없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계속 졸리다 어젯밤엔 오늘은 라면을 먹을 수 있을까 끓인 라면을 상상하다 잠들었다
September 27, 2023 at 3:21 AM
너무 졸리다 아침에는 잠도 안깨고 채권추심진행한다 연락와서 정신이 다른데 가 있었다. 그런 상태에서 애인과 소금이는 오늘따라 텐션 높았고 목욕준비하다 짜증을 팍 내버렸다. 병원까지 가야할 시간은 촉박했고 마음은 초조하고 울고싶었으니까. 아직도 졸리다 병원 가는 버스에서 돈이 삼천얼마 밖에 없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계속 졸리다 어젯밤엔 오늘은 라면을 먹을 수 있을까 끓인 라면을 상상하다 잠들었다
선호언니가 잘되고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다. 마음이 참 좋다. 언니의 바지런함과 센스가 빛을 발하는 순간인 것 같다. 실상은 낯선 곳에서 새로 자리를 잡느라 이런저런 고생도 많겠지만은…앞으로 더더 잘될거다. 그리고 나도… 아무튼 생각의 벽에 부딪히면 나 자신과의 대화보다 언니가 해줬던 말들이나 내가 지금 언니라면? 하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해보면 어느정도 답을 찾아가는데에 도움이 된다. 그럴때마다 마음속으로 언니한테 작게 고맙다고 이야기한다.
September 22, 2023 at 2:47 PM
선호언니가 잘되고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다. 마음이 참 좋다. 언니의 바지런함과 센스가 빛을 발하는 순간인 것 같다. 실상은 낯선 곳에서 새로 자리를 잡느라 이런저런 고생도 많겠지만은…앞으로 더더 잘될거다. 그리고 나도… 아무튼 생각의 벽에 부딪히면 나 자신과의 대화보다 언니가 해줬던 말들이나 내가 지금 언니라면? 하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해보면 어느정도 답을 찾아가는데에 도움이 된다. 그럴때마다 마음속으로 언니한테 작게 고맙다고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