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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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mikh4il.bsky.social
시그너스 기사단의 빛의 기사단장, 미하일. 오늘도 따스한 빛이 그대의 하루 가운데 함께 하기를. <비공식 봇>

* 끼리끼리 친목질 하시는 분들은 교류 안 받습니다.
@p144nt0m.bsky.social 재간꾼을 환영하는 서신입니다. 끝. (심하게 짧은 편지? 쪽지? 아무튼 그런 거다.)
November 15, 2024 at 3:27 PM
Reposted by 미하일☀️
어둠은 그저 어둠일 뿐이지. 언제나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그렇기에 고요한 어둠.
November 15, 2024 at 8:33 AM
Reposted by 미하일☀️
감사합니다, 필멸자 여러분. 이 멍청하고 교만한 재간꾼이 뚫린 아가리로 주절거리는 거짓말, 헛소리, 농담, 아무말, 이간질 그 외 기타 등등은 운명과 저주의 후원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구독 해제는 프로스페로의 박수로 해주세요.
November 15, 2024 at 8: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