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은 안올려요
주로 그날 있었던 야한일, 야한생각, 판타지, 실제로 겪었던 썰을 메모장에 적듯이 끄적이는 편이에요
대화를 늦게 받는 경우가 있을거에요
미안해요. 최대한 빨리 받을게요
#INFJ #BDSM #유부녀 #수간
이거 아무도 모르는 비밀인데
충간물, 후타×여자 이 두개가 취향이야
이거 아무도 모르는 비밀인데
충간물, 후타×여자 이 두개가 취향이야
했는데 나는 또 그와중에 왜 젖는거야...
암튼 그러고 잘있어라 하고 나가더라
나는 내 할일이 있으니 창고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뒤에서 내 바지안에 손넣고 내 옷 안으로 손넣어서 만지로 주무르더라고
ㅋㅋㅋㅋ 나 버튼 눌려서 ㅋㅋ
"아, 하지 마세요.. 이러지 마세요.. 신고 안 할 테니 제발 가주세요." 이러면서 힘도 안 주고 거절하는 척, 밀어내는 척하면서 엉덩이 그 아저씨 자지에 비비고 있었거든 ?
근데 그냥 가더라...
왜 줘도 못먹냐 왜 나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 열불나
했는데 나는 또 그와중에 왜 젖는거야...
암튼 그러고 잘있어라 하고 나가더라
나는 내 할일이 있으니 창고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뒤에서 내 바지안에 손넣고 내 옷 안으로 손넣어서 만지로 주무르더라고
ㅋㅋㅋㅋ 나 버튼 눌려서 ㅋㅋ
"아, 하지 마세요.. 이러지 마세요.. 신고 안 할 테니 제발 가주세요." 이러면서 힘도 안 주고 거절하는 척, 밀어내는 척하면서 엉덩이 그 아저씨 자지에 비비고 있었거든 ?
근데 그냥 가더라...
왜 줘도 못먹냐 왜 나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 열불나
다 먹더니 내쪽으로 와서
몇살이야? 양귀비 알아? 양귀비 닮았어~
오~ 나도 아들있는데 아들이랑 비슷한 나이네
우리 아들 학교에서 짱먹었는데
이지랄 하더라고 술 많이 드신거 같아서 그냥 네네 하면서 맞춰줬지
그런데 갑자기 내 딸같아서 그런데 한번 안아보면 안되겠냐고 하는거야
내가 좀 그렇다고 거절했는데 30분? 40분? 동안 한번만 안아보자고 계속 그러니까 너무 지치는거 있지
그래서 그냥 네 알겠어요 하고 안아줬는데 갑자기 내 엉덩이를 잡고 본인 고추부분에 밀착시키는거야
다 먹더니 내쪽으로 와서
몇살이야? 양귀비 알아? 양귀비 닮았어~
오~ 나도 아들있는데 아들이랑 비슷한 나이네
우리 아들 학교에서 짱먹었는데
이지랄 하더라고 술 많이 드신거 같아서 그냥 네네 하면서 맞춰줬지
그런데 갑자기 내 딸같아서 그런데 한번 안아보면 안되겠냐고 하는거야
내가 좀 그렇다고 거절했는데 30분? 40분? 동안 한번만 안아보자고 계속 그러니까 너무 지치는거 있지
그래서 그냥 네 알겠어요 하고 안아줬는데 갑자기 내 엉덩이를 잡고 본인 고추부분에 밀착시키는거야
잠깐 부탁받아서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한적이 있어
거기가 유흥 밀집 지역이었는데
술집 언니들 손님 남자들이 거의 주 고객층이었어
어떤 40대 정도? 혼잣말로 욕하면서 궁시렁 거리는 남자가 씩씩거리며 들어오는거야
그런사람한테 잘못걸리면 싸움도 나고 경찰도 불러야 하니 그냥 인사만 하고 눈길도 안줬어
라면이랑 김치를 가지고 오더라 계산하려고 계산하고 편의점 내부에 먹기 시작했어
근데 이 사람이 라면을 먹으면서
태국년들 어쩌고 저쩌고 시발 어쩌고 어쩌고 막 혼자 뭐라뭐라 하는거야
잠깐 부탁받아서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한적이 있어
거기가 유흥 밀집 지역이었는데
술집 언니들 손님 남자들이 거의 주 고객층이었어
어떤 40대 정도? 혼잣말로 욕하면서 궁시렁 거리는 남자가 씩씩거리며 들어오는거야
그런사람한테 잘못걸리면 싸움도 나고 경찰도 불러야 하니 그냥 인사만 하고 눈길도 안줬어
라면이랑 김치를 가지고 오더라 계산하려고 계산하고 편의점 내부에 먹기 시작했어
근데 이 사람이 라면을 먹으면서
태국년들 어쩌고 저쩌고 시발 어쩌고 어쩌고 막 혼자 뭐라뭐라 하는거야
그때 친구들이랑 버스타고 이동중이었는데
내 뒤에 아저씨가 있었어 사람도 꽤 붐볐고
근데 자꾸 엉덩이에 뭐가 닿는거야
남자 하반신인지 손인지 가방인지 뭔지는 몰라
모르는 와중에 완전 팬티 홍수 났었잖아
뭔지도 모르는 것에 만져진 것도 아니고, 좀 닿았다고 그렇게까지 젖을 일일까?
참 순수했었다 🤭
그때 친구들이랑 버스타고 이동중이었는데
내 뒤에 아저씨가 있었어 사람도 꽤 붐볐고
근데 자꾸 엉덩이에 뭐가 닿는거야
남자 하반신인지 손인지 가방인지 뭔지는 몰라
모르는 와중에 완전 팬티 홍수 났었잖아
뭔지도 모르는 것에 만져진 것도 아니고, 좀 닿았다고 그렇게까지 젖을 일일까?
참 순수했었다 🤭
사장님이 개꼴리게 생긴거야 목소리도
제일 꼴린게 흰색 반팔티 위로 비칠듯 말듯한 큰 호랑이 문신 그게 결정타였어
며칠 사장님한테 강간당하는 상상하면서 자위만 하다가
어느날 술마시고 카톡으로 질러버렸어...ㅋ
"사장님 왜 강간을 안해주세요 왜!!!"
다음날 일어나서 미친년 미친년 하면서 편의점 출근 했는데
사장님이 계시는거야... ( 원래는 잘 안오셔)
사장님이 개꼴리게 생긴거야 목소리도
제일 꼴린게 흰색 반팔티 위로 비칠듯 말듯한 큰 호랑이 문신 그게 결정타였어
며칠 사장님한테 강간당하는 상상하면서 자위만 하다가
어느날 술마시고 카톡으로 질러버렸어...ㅋ
"사장님 왜 강간을 안해주세요 왜!!!"
다음날 일어나서 미친년 미친년 하면서 편의점 출근 했는데
사장님이 계시는거야... ( 원래는 잘 안오셔)
*
내 몸을 가짐으로써 나의 손길과 움직임, 시선이 당신의 통제 하에 있고
내 마음을 줌으로써 나의 사랑과 그리움, 안의 모든 감정이 당신만을 향한다.
내 정신을 맡김으로써 스스로 내리는 판단과 생각, 내 자아의 핵심마저도 당신의 뜻에 맞추겠다.
온전히 내 전부를 당신에게 주겠다
*
온전히 둘만의 세계에서 둘만이 서로를 위해 고민하고 맞춰가는것 만큼 매력적인건 없다 생각해
이런 내가 너무 과한걸까? 같은 사람이 있을까 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네
에잉 모르게따
#BDSM #슬레이브
내가 이런 성향을 갖고 있다 해서
왜 처음부터 욕을 들어야 하고,
왜 처음부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섹드립, 능욕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원래 나랑 같은 성향의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해주는걸 좋아하는 건가?
원래 나랑 반대 되는 성향의 사람들은 거의 그러는걸까?
내가 기준이 이상한 건지, 사실 성향이 없는 건지 아직도 헷갈릴 때가 있어
내가 이런 성향을 갖고 있다 해서
왜 처음부터 욕을 들어야 하고,
왜 처음부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섹드립, 능욕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원래 나랑 같은 성향의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해주는걸 좋아하는 건가?
원래 나랑 반대 되는 성향의 사람들은 거의 그러는걸까?
내가 기준이 이상한 건지, 사실 성향이 없는 건지 아직도 헷갈릴 때가 있어
당장 로망 보다는 가끔 생각나는거?
예전에 길가다가 어떤 젊은 남자가 나한테 말거는거야
무슨일이냐 물었더니
"혹시 왁싱한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러더라구
그래서 "좋게 생각해요. 깔끔하잖아요!😁" 했더니
생식기에 했는데 혹시 봐줄수 있냐고 하더라구 ㅋㅋ
살짝 당황했지만 알겠다 하고 근처 공중화장실 가서 자지 빨고 정액 맛있게 먹은게 생각나네
또 그런 일 안 일어날라나?
당장 로망 보다는 가끔 생각나는거?
예전에 길가다가 어떤 젊은 남자가 나한테 말거는거야
무슨일이냐 물었더니
"혹시 왁싱한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러더라구
그래서 "좋게 생각해요. 깔끔하잖아요!😁" 했더니
생식기에 했는데 혹시 봐줄수 있냐고 하더라구 ㅋㅋ
살짝 당황했지만 알겠다 하고 근처 공중화장실 가서 자지 빨고 정액 맛있게 먹은게 생각나네
또 그런 일 안 일어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