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f-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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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싱글남입니다^^
정기검사 O 가다실 3차 O

3n, 188cm 90kg

매너 좋으신 유부녀, 부커분들 환영이고 좋은 만남 기대해요:) #초대남
일탈이 필요할 때마다 나를 부르는 그 부부 덕분에, 이번에도 정신 다 털리고 돌아왔다^^

콘돔 꺼내려고 하니 형수님이 웃으면서
“콘돔 왜껴 보지로 다 받아줄라 했는데.. 그냥 넣어줘”
라고 말하는데, 누군가의 아내고, 누군가의 엄마라는 사실이 계속 머릿속을 긁는다.
겉으로는 단정한 옷에 아이들 챙기는 평범한 엄마, 그 얼굴로 남편이 보는 앞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내뱉는게 이상하게 사람을 더 흥분시키더라.
January 9, 2026 at 3:14 PM
형님이 특별히 질사해달라고 부탁하셔서 형수님의 걸레같은 보지안에 마무리^^
January 5, 2026 at 2:11 AM
애들은 자고 있는동안 본인들을 낳아 줬던 엄마 보지가 이렇게 박살나듯이 박히고 있는걸 알까라는 변태같은 생각하며 형수님 타락시키고 왔어요^^
January 5, 2026 at 2:06 AM
초대해주신 남편분 부탁으로 두 아이 엄마의 보지 망가지도록 박았던 시간^^
첫째랑 나랑 3살차이밖에 안나는데 끝나고 나서 아들친구에게 당하는 느낌이였다고ㅋㅋㅋㅋ
December 19, 2025 at 9:53 PM
셋이서 같이 커피타임 나눈뒤,

형님: 막내 학원픽업하서 올테니 편하게 하고싶은대로 우리와잎 따먹고 가~ 사진이나 동영상 남기는거 잊지말고!
형수님: 왜저래..

부끄러운척 하셨지만 형님나가신뒤 자연스레 다리벌리고 빨아달라는 형수님ㅎㅎ
학원끝나 집으로 막내아드님은 지금 엄마가 아빠의 허락하에 다른 남자자지에 박히고 있는걸 알까라고 생각하니 더 흥분됐던 시간^^
December 16, 2025 at 9:11 PM
남편분앞에서 당하니까 민망해하면서도 아들뻘 자지에 박히면서 질질 싸시는 두아이의 엄마
December 12, 2025 at 1:54 AM
남의 떡이 맛있듯이, 남의 와이프이자 두아이 엄마의 몸도 소중히, 정성껏, 그리고 맛있게^^
December 10, 2025 at 3:41 AM
남편분은 거실에서 기다리시고, 형수님은 웃으시며 “아들 친구라 생각하고 편하게 먹을게요” 하시네요ㅋㅋㅋㅋ 촬영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ovember 6, 2025 at 7:37 AM
남편분 앞에서 남의 여자도 소중히~
November 4, 2025 at 5: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