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2026 붉은 말의 해 잖아요
매년 귀여운 컨셉의 새해 캐릭터를 초간단하게 디자인했었는데
올해도 그러려고 하고 있어요
한국인만 겨우 알아볼법한 디자인 키워드라 약간 불안하다만은..
2026 붉은 말의 해 잖아요
매년 귀여운 컨셉의 새해 캐릭터를 초간단하게 디자인했었는데
올해도 그러려고 하고 있어요
한국인만 겨우 알아볼법한 디자인 키워드라 약간 불안하다만은..
태극문양처럼 순환하는 느낌이에요!
작년처럼 그저 영차영차 가봅시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태극문양처럼 순환하는 느낌이에요!
작년처럼 그저 영차영차 가봅시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ank you.
#crepe #commission
Thank you.
#crepe #commission
Hello, this is the CREPE Team.
Until now, CREPE has been based solely on Twitter (X), where we consider to be our starting point and our home, and have not opened accounts on other social media.
Hello, this is the CREPE Team.
Until now, CREPE has been based solely on Twitter (X), where we consider to be our starting point and our home, and have not opened accounts on other social media.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