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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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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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lm and Carry On
스파이더맨 이야기를 더 쓰려다가 자 버렸다. 쓰다 만 걸 올리진 않아서 다행이고; 좋았던 거 아쉬웠던 거 등등 있지만 결론은 다음 편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는 것.

(어제 트위터에 2개 올리고 오늘 낮에 추가… 일단 트위터와 블루스카이 동일하게 올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좀 생각해 봐야… 그치만 지금은 현생이 불바다라…)
July 20, 2023 at 3:27 AM
좋은 일 둘.
이대로 못 보고 넘기나 싶었던 스파이더맨을 봤어요! 올해 극장에서 본 세 번째 영화. 극장에서 보길 정말 잘했다 싶었지요. 늦게 봤지만 관련 기사 등 접한 게 없어서 온전히 영화가 보여주는 화면과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즐거웠어요.
July 20, 2023 at 3:26 AM
트위터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피소로 계정을 만들긴 했는데 좀 더 조용하다는 것 외에는 트위터와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아서 두 채널을 어떻게 쓸지는 좀 생각해 봐야 할 듯. 트위터도 단일 계정으로 방치형이랄지 요즘은 타임라인 한꺼번에(…) 구독하며 느린 메신저로 쓰고 있는 사람이라…
June 17, 2023 at 10:41 AM
없으면 이상했던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페이스북은 - 그리고 잠깐 건드려봤던 카카오스토리도 포함해서 - 뭐랄까 좀 더 ‘사회적인 나’와 연결된 게 많아서 약간 카테고리가 다른 느낌. 아주 분리할 정도는 아니지만 보여주는 사람이 미묘하게 달라지긴 한다.

인스타그램은 어째 손이 잘 나가지 않는 SNS 채널인데 과연 쓸 일이 생기려나.
June 17, 2023 at 10: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