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
banner
mksss333.bsky.social
에스
@mksss333.bsky.social
두달동안 몇 권이나 읽을 수 있을지만 궁금한 사람처럼.
면접을 자꾸 보게 되는 요즘, 하루가 너무 피곤하다.
다행이랄지 일은 꾸준히 하고 있다.
당장 다음주는 스케쥴이 없으나 지친 나는 쉬고 싶다.
May 4, 2024 at 12:15 AM
Pc없이 사는
폰으로 뭐든 해치우는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지
January 6, 2024 at 7:21 AM
엄마가 돌아가신지 2년 반쯤.
약속없이 갈 수 있는 곳이 없단걸 깨달은 날
January 6, 2024 at 7:18 AM
역시 책은 300페이지가 안 되는게 적당히 읽기 좋네.
부담없이.
6권을 쌓아놨어도 부담이 없고 하루 언제쯤 읽기 시작해도 좋고.
January 6, 2024 at 7:17 AM
1달만에 방문...
나는 왜 이렇게 바쁜 것인가
December 18, 2023 at 1:57 PM
노년을 위하여 지금 근육을 저축해야 한다고 읽었다.
10분 운동도 억지로 하는데 저축할 근육은 어떻게 만드냐.
아이고
November 13, 2023 at 1:23 AM
나이가 들었는지 하루가 너무 피곤하네
October 31, 2023 at 4:28 AM
어제 아침 젖은 내 운동화는 신문지로 잘 말랐으나 다른 운동화를 신었고 걷는 내내 두고 온 운동화가 그리웠다. 발 디딜때마다 느껴지는 신발.
October 20, 2023 at 3:46 AM
1호도
2호도
3호도
그냥 귀엽다.
짜식들
October 3, 2023 at 1:07 PM
반납날까지 22일 남았고 아직 못 읽은 책이 7권 남아서 급하게 못 읽을 책을 거르고 3권을 남긴다. 3권만 다 읽으면 된다.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일인가 싶다가도 이렇게까지 해야 한다로 끝나는 생각.
October 2, 2023 at 3:25 AM
고구마를 쪄서 얼리면 오래 먹는대서 찐다.
약 8키로 찌는 듯
September 27, 2023 at 11:46 AM
피곤한 화요일
September 26, 2023 at 10:57 AM
군밤 성공
출근전 소금물에 담가 놓고
퇴근후 칼집내서 구움.
September 22, 2023 at 10:26 AM
군밤이 좋겠어서 칼집내러 감.
September 22, 2023 at 9:27 AM
엄마 밤은 어떻게 쪄?
라고 물을 수 없으니
만개의 레시피를 켠다.
September 22, 2023 at 9:25 AM
어글리어스에서 배송된 것 중 무가 몇 주 째 냉장고에 있고 곧 화석이 되겠네.
오늘 온 밤을 쪄야지.
September 22, 2023 at 9:24 AM
출근은 더워도 걸어서 했고
퇴근은 버스를 탔었는데 이제 선선하니 왕복 걸어서 다니기 2일차, 좋네
September 22, 2023 at 9:23 AM
출근길에 리무진 장례차와 버스를 만났는데 엄마 발인 하던 날이 생각나 걷다가 울지 않으려 하늘만 여러번 봤네.
좋은 날만 기억나는 이 마법같은 추억들.
September 22, 2023 at 3:13 AM
출근전 간단하게 집안일하고 2호 3호 물통 채워주고 아침 먹고 그러는데 오늘은 너무 많이 일해서 숨 쉴 시간이 모자르다아아아.
September 19, 2023 at 11:05 PM
돈 걱정을 안 하면 육아가 더 쉬워질까?
September 19, 2023 at 2:57 AM
Reposted by 에스
이거 다른 사람한테 말했는데 백퍼 신천지였을 거라고, 근데 내가 마침 너무 오타쿠라서(…) 말 더 안 붙였던 거일 거라는 얘기 들었음
신천지들아 회개하고 장르소설을 읽으세요 그러면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급하게 필요한 책 사고 다른 거 뭐 볼 거 있나 싶어서 과학소설 칸에서 구경하는데 갑자기 어떤 분이 나에게 책을 추천해달라고 했다(??)
처음에는 조금 수상해서 “갑자기? 제가요? 갑자기?” 하고 말했는데 진짜로 추천받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여름으로 가는 문
여왕마저도
를 하나씩 꺼내서 이거 순서대로 읽으세요. 정말 재미있어요. 하고 도망치듯이 갔다. 민망허니까..
근데 우주복 있음은 정말 짱이니까
September 16, 2023 at 1:41 PM
과학소설이라고?
한국 작가님꺼만 읽어봤는데!
주섬주섬 국민도서관 책꽂이 위시리스트에 담아 놓는다.
September 17, 2023 at 3:54 AM
초대코드 3개가 쌓였다.
흐흐흐
September 16, 2023 at 12:29 PM
오늘도 신발 축축
September 13, 2023 at 9: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