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떤 집사가 훌렁~하고 상의 벗은 거 있어서 미방
*일단 어떤 집사가 훌렁~하고 상의 벗은 거 있어서 미방
(이라고 해봤자 진짜 몇없어서 재업이라 하기도 부끄러운 것
(이라고 해봤자 진짜 몇없어서 재업이라 하기도 부끄러운 것
이미 여러 번 말했지만 중요하니까 한번 더 말함... 킷캣은 신뢰로 이루어진 관계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 로맨스가 주가 아니라 신뢰야말로 이 둘을 엮는 핵심임을... 근데 그 믿음이 무너지면,.. 그래도 또다시 믿게 되겠죠... 그것도 어느 형태의 사랑이라고 생각함
이미 여러 번 말했지만 중요하니까 한번 더 말함... 킷캣은 신뢰로 이루어진 관계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 로맨스가 주가 아니라 신뢰야말로 이 둘을 엮는 핵심임을... 근데 그 믿음이 무너지면,.. 그래도 또다시 믿게 되겠죠... 그것도 어느 형태의 사랑이라고 생각함
물론 캐서린에게 있어 그건 선물이라고 할 만한 것도 아니었겠지만... 보스키에게만 알려주는 거라면서 고개를 아래로 내리라고 손짓하면 순순히 몸을 숙여주는데 그의 주인님이 귓가에 속삭이듯 말하면 집사는 절대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거란 예감을 느꼈을 거 같음.. .......... ...
물론 캐서린에게 있어 그건 선물이라고 할 만한 것도 아니었겠지만... 보스키에게만 알려주는 거라면서 고개를 아래로 내리라고 손짓하면 순순히 몸을 숙여주는데 그의 주인님이 귓가에 속삭이듯 말하면 집사는 절대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거란 예감을 느꼈을 거 같음.. .......... ...
거의 키스할 기세로 고개까지 꺾은 주제에 뒤늦게 이성 붙잡아서 눈 마주친 채 한숨 쉬고 뒷머리 벅벅 긁으며 미안하다고 뒤로 물러나 사과하는 보스랑 그런 보스를 빤히 바라보다가 그의 이름을 부르고 그가 대답하려는 틈을 타 까치발 세운 상태로 입술에 입맞추고 미안하다며 웃는 캐서린은 안 될까
거의 키스할 기세로 고개까지 꺾은 주제에 뒤늦게 이성 붙잡아서 눈 마주친 채 한숨 쉬고 뒷머리 벅벅 긁으며 미안하다고 뒤로 물러나 사과하는 보스랑 그런 보스를 빤히 바라보다가 그의 이름을 부르고 그가 대답하려는 틈을 타 까치발 세운 상태로 입술에 입맞추고 미안하다며 웃는 캐서린은 안 될까
그집사가 덤덤히 내가 주인님을 의지하는 만큼, 이라고 말하면 말문 막히는 캐시... 입술을 달싹거리다가 무언가 말하려하면 문 노크소리 들리면서 아몬 왔음 좋겠다(
그집사가 덤덤히 내가 주인님을 의지하는 만큼, 이라고 말하면 말문 막히는 캐시... 입술을 달싹거리다가 무언가 말하려하면 문 노크소리 들리면서 아몬 왔음 좋겠다(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몇 초 뒤 눈 뜨고 캐서린이 떠난 흔적을 쫓는 보스키 같은 거 원함...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몇 초 뒤 눈 뜨고 캐서린이 떠난 흔적을 쫓는 보스키 같은 거 원함...
사실 스킨십하는 건 거의 대부분이 제 사심 때문도 맞습니다 네. 제 생각엔 둘은 연인스러운 스킨십같은 거 평생 안 해도 별 생각 없이 잘 지낼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하 과몰입발언
사실 스킨십하는 건 거의 대부분이 제 사심 때문도 맞습니다 네. 제 생각엔 둘은 연인스러운 스킨십같은 거 평생 안 해도 별 생각 없이 잘 지낼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하 과몰입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