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싫어하는게 뭔지도 모를거고 다 괜찮은 줄 알아서리 자기 자신에 무뎌서 다 좋아한다고 생각할 듯 생각하는 걸 귀찮아 하는 걸지도??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에게 키워지고 혼자가 됐고 뭐 그런식으로 불투명함 생일도 모르고 본인 나이도 잘 모름 그냥 누가 nn세로 보이면 네 nn세예요 이런 스스로 있어도 그만 없어도로 만든 바보탱이
자기가 싫어하는게 뭔지도 모를거고 다 괜찮은 줄 알아서리 자기 자신에 무뎌서 다 좋아한다고 생각할 듯 생각하는 걸 귀찮아 하는 걸지도??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에게 키워지고 혼자가 됐고 뭐 그런식으로 불투명함 생일도 모르고 본인 나이도 잘 모름 그냥 누가 nn세로 보이면 네 nn세예요 이런 스스로 있어도 그만 없어도로 만든 바보탱이
사람들이랑 있는 걸 좋아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애라 그냥 모든 걸 좋게 생각해서 예스맨임 거절은 없음 짐캐리가 영화에서 그토록 되고 싶어했던 예스맨임 그래서 자기를 딱히 아낄 줄 모름 상처를 입는지도 모름 둔감예스맨
이러다보니 오히려 주변에 사람이 없음! 가까이 하고 싶어서 예스맨인건데 독잇예스맨인 것임
그런 의미로 모브랑도 잘 어울리는 덧
사람들이랑 있는 걸 좋아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애라 그냥 모든 걸 좋게 생각해서 예스맨임 거절은 없음 짐캐리가 영화에서 그토록 되고 싶어했던 예스맨임 그래서 자기를 딱히 아낄 줄 모름 상처를 입는지도 모름 둔감예스맨
이러다보니 오히려 주변에 사람이 없음! 가까이 하고 싶어서 예스맨인건데 독잇예스맨인 것임
그런 의미로 모브랑도 잘 어울리는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