墨公
墨公
@mogong1018.bsky.social
མགུར་(詩,告,愛)
Pinned
성(聲)에는 진(眞),선(善),미(美),공(空)이 포함되어 있다
음악을 미친듯이 너무 들어서 죽을것만 같다
February 12, 2026 at 3:44 PM
보는게 아니라 관찰한다 관찰하면서도 고로 직관한다
February 11, 2026 at 5:33 PM
수행자여 지금 이 순간에 늘어져가는 찰나에 집중하라(中明處)
February 10, 2026 at 1:27 PM
싸우지 않고 이기지 못하였다면 최선의 선택을 포기하라
February 9, 2026 at 3:16 PM
예술에서는 실수도 우연이어야 한다
February 9, 2026 at 8:07 AM
온전함을 얻어라 그럼 고요함 또한 너에게 올것이다 고요함을 얻는다면 너 또한 그럴것이다
February 9, 2026 at 7:28 AM
눈(眼)

붉다 불어서 꺼져버린 눈동자 너의 사랑하는 네 마디가 피리 소리처럼 흘러내려 내 숨을 움켜잡아 어쩌다 떠올린 사랑이 그늘에 앉아 나비는 숨치어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다시 날아가 사랑을 쫓아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다시 또 날아가 사랑을 보고 놓고 기다려
February 9, 2026 at 7:27 AM
마음을 풀고 정신적 평화를 찾아라.
February 8, 2026 at 10:36 AM
진정한 나에 대한 속쇠와 번뇌를 풀어라
February 6, 2026 at 10:40 AM
꺼진태양아래

그리움에 지나간 나그네 한 줄기를 보고 반해 외로운 길에서 해메여서 사랑을 품어 해를 낳아 저 길 잃은 나그네 한 빛이되어 나를 바라만 보네 그 사랑하는 나그네 나를 입술을 묻으며 쳐다봐보고 아네모이에게 기대어 울먹이며 사랑을 하네
February 5, 2026 at 10:10 AM
또 다른 사람

꿈에서 벗어나도 꿈에서 만나고 꿈을 쫓는 꿈에서도 꿈을 붙잡고 꿈을 다신 볼수없는 상황에서 꿈을 바라보고 꿈을 쳐다보지 못한 상황에서 꿈을 상상하고 꿈을 놓아야 할 순간에도 꿈을 꾸고 꿈이 떠나려 할때에도 꿈을 그린다
February 3, 2026 at 9:40 AM
현실은 무겁고 꿈은 가볍다 삶도 그러하다
February 1, 2026 at 12:27 PM
태초에 인간은 성별도 무분별하였다 신의 형상대로 두갈래로 나눈것이다
February 1, 2026 at 11:39 AM
사랑은 조건이 없다
January 30, 2026 at 12:48 PM
타고나기는 쉽지만 아름답기는 어렵다
January 30, 2026 at 12:30 PM
슬픈 미소

어두운 거리 헤메이다 걸어가는 마음에 하염없이 보고싶어 우는미소가 너무도 슬퍼서 나를 사랑하게 만드네 입가에 미소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를 더욱 더 슬프게 만드네
January 30, 2026 at 12:24 PM
빗속의 겨울

비 내리는 겨울 하염없이 너는 서있었지 나를 바라만보며 하얀 눈은 날 껴안아 등잔이 가까이 다가와도 넌 멀어지지 않아 가을에 눈이 녹아서 사랑에 어울리지 않던가
January 30, 2026 at 12:20 PM
자신을 감추지 말고 품어라
January 30, 2026 at 12:10 PM
제일 어려운 일이 사랑하는 일이다
January 29, 2026 at 10:56 AM
얻고자하면 버려라 주고자 하면 사랑하라
January 29, 2026 at 10:54 AM
뛰어난 사람보다 어리석은 사람한테 더 배울점이 많다
January 29, 2026 at 10:53 AM
정치에 개입하지 말고 지켜보고만 있어라 정치에 뛰어드는 일이 제일 어리석은 짓이다
January 29, 2026 at 10:50 AM
천재가 되느니 바보가 되라 천재는 사고를 해야 하지만 바보는 하나면 된다
January 29, 2026 at 10:48 AM
하나를 얻지 못한자는 두 마리 토끼를 얻으려한다 주변에 사람이 없는 자는 누구든지 뜻을 얻지 못하고 어리석고 둔해지기 쉽다
January 29, 2026 at 10:46 AM
말(馬)이 너무 뛰어나면 눈엣가시가 된다
말이 너무 느리면 지혜를 갖추기 쉽다
말이 너무 멍청하면 덕을 얻기 쉽다
January 29, 2026 at 10: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