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
모하
@moha-latte.bsky.social
와 블루스카이다!
이대표 예전에 방탕하게 지냈다고는 하는데 정확히 뭐하고 지냈는지는 몰라서... 문란하게 보냈다고 하기에는 주변에 사람 가볍게 두는 이미지도 아니고 아버지랑도 여전히 사이 안좋고 140화에서 바람피워서 가정파탄낸 놈 어쩌고한거보면 함부로 아랫도리 놀리고 다니지 않았을것 같아. 딱히 스킨쉽 많은 스타일도 아니니까... 그런데 유태는 이대표 인기 많았다고 생각해서 줄 하나도 없는거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듯.
January 3, 2026 at 3:58 AM
유태가 부부의 스킨쉽 보는것도 좀 민망해하는거보면 역시 적현이가 만져야하는 거겠지. 이대표도 이불 안에 손 빨려들어가면 바로 빼는 사람이라 영 그렇지만...🤔
December 31, 2025 at 5:53 PM
세라라는거 알기전에는 같은 업계의 공성화 이름도 모르던 유태가 애들 이름 외워가면서 만나고 싶어했는데. 솔직히 서유태 인상날카롭다고 계속 나오기도 했고 커리어는 쫓아갈 엄두도 안날정도에 회사 내에서도 이사직급을 갖고있어서 새로 들어온 연습생들이 어려워할만 하지. 그래서 가까이 겪어보고나서야 판단을 제대로 할텐데 그 기회가 없었던거잖아. 아직 제대로 유태를 겪어보지 않은 어린애들이 한 말로 저런 결과가 나오는게 과연 사이다 서사인걸까. 하....
December 27, 2025 at 9:58 PM
껴안고 자는 것도 좋고, 다른 행동할 때도 좋고. 몸은 꽉 눌려있는데 머리카락으로 간질거리기도 하는데 유태가 해주는 그 모든 행위가 좋아서 얌전히 그 상태 즐겼으면 좋겠어.
December 27, 2025 at 9:42 PM
그런데 유태가 마시던 핫초코 주면 최적현이 단거 안좋아하면서도 마실것 같단 말이지... 이대표랑 유태 친구 맞니...
December 26, 2025 at 5:55 AM
유태 전의 (자칭)정혼자 사건으로 최적현 결혼에 부채감같은거 있어서 책임져주겠다고 했다가 결혼식장에서 어? 했음 좋겠다.
December 26, 2025 at 1:11 AM
아니 이거 유태도 지적했잖아??? 민현씨... 당신의 가정사 궁금하다
December 24, 2025 at 9:14 AM
그리고 상화그룹 사람들 다 이름에 '화'자가 들어간다고 했는데 민현씨는 화 어디갔어...
December 23, 2025 at 11:41 PM
유태를 만나지 못한 세계의 최적현은 여전히 대표님이라고 불리고 사업도 잘하고 있지만 지금보다 삭막한 인상에 술도 더 많이 마시고 있을것 같아. 대외용 미소를 걷어내면 좀 더 폭력적인 성향이 있을것 같고... 뭔가 유태없 세계의 이대표×유태 재밌을것 같아.
December 18, 2025 at 2:46 AM
서재로 들어갔더니 여기는 또 자기 방처럼 인테리어만 살짝 다르지 그대로인거야.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자신이 갖고있을리 없는 오래된 만년필이랑 수첩보임. 수첩에는 누군가의 기록이 담겨있는데 필체는 자기거고. 심기는 점점 안좋아져서 서재 책상에 앉아서 살펴보다가 앨범도 발견함. 누군가의 사진이 빼곡하게 있는데 사진 보자마자 방의 주인이라는걸 깨닫는다. 사진 속의 사람은 찍히는걸 아는 느낌이라 홀린듯이 자기 휴대폰 여는데 갤러리 안에 그 사람의 모습이 찍혀있는거 보고 기분 술렁술렁함. 자기에게 이런 사람이 있다는게 믿기지 않을듯
December 18, 2025 at 2:39 AM
자기 방도 인테리어는 바뀐 상태로 이해할 수 없는 소품이 몇개 있고(앨범), 명목상 손님방이었던 곳은 들어가는 순간 손님방도, 자기 방도 아닌거 알아챔. 깨끗하게 정돈되어 생활감은 옅지만 그 안에 배치된 가구나 소품, 사소한 뭔가 하나하나 다른 사람이 이 방의 주인이라고 말해주는것 같아서 기분 이상한거지. 옷장 열어보니 이 방의 주인은 자기보다 신체가 커보여. 옷도 스타일이 달라. 자신이 타인을 위해 골라놓은 듯한 물건들이 한가득 쌓여있고.
December 18, 2025 at 2: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