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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 2025 at 7: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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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라 TRPG 로그

시나리오: 피의자 A: 사람은 무엇으로 죽는가?
KP 151
PC 항해하는 고로케

*비밀번호는 '로우 생일 네 자리+코라 씨 생일 네 자리'입니다. 모든 게시글의 비밀번호는 동일합니다.
*본문에는 시나리오의 주요 내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장을 지원해주신 잘 님, 함께해주신 151 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goloke-1piece.tistory.com/1
[로코라] 피의자 A: 사람은 무엇으로 죽는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goloke-1piece.tistory.com
February 23, 2025 at 1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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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라밍고와 로우 둘 다 동정심이 많은 편이 아니고, 하지만 자신과 비슷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동정심을 잘 발휘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밍고는 이게 자기연민-자기애-자기보호-자기합리화의 연장이라 상대에게서 '나'를 발견하는 게 중요하다면

로우는 그냥 상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정서가 발휘된다는 느낌이다
February 19, 2025 at 8:43 AM
그림은... 대체 어떻게 그리는 걸까...? 내가 그리면 얼굴부터 찌그러지던데...
February 15, 2025 at 11:23 AM
지금 너무 궁금해서 발바닥으로 머리 득득 긁는 중... 그래서요 대체 두 사람은 언제 어떻게 행복해지는데요...😭
February 14, 2025 at 4:48 PM
아 ㅋㅋㅋㅋ 사람들 한마음 한뜻으로 충격 먹는거 너무 웃긴데 안 웃긴다...
February 14, 2025 at 4:30 PM
로가 불러서 나왔다. 네가 보자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하냐 왜 말을 못하냐구!
February 14, 2025 at 4:25 PM
아... 여기서 진짜 탄식함...😭
그거 아니야아악!
February 14, 2025 at 4:07 PM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 싶다아악!!!!!!!!!!!!!!!!!!!!!!!!!!
February 13, 2025 at 12:30 PM
아니 잠시만… 그러면 로는 차마 수신거부를 못해서 다른 사람 바꿔준거야…?
코라씨가 기억을 되짚어 우다다 말하고 있으면 수화기 너머에서 웬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대답함. "첫째, 주당이 아니라 유당불내증이고. 둘째, 전 에이미예요. 전화 잘못 거신 것 같네요." 코라씨는 황급히 핸드폰 화면을 확인하지만 역시나 로의 번호가 맞음. "유당불내증이라면 오트밀크로 사세요." 그 말을 끝으로 전화는 끊김. 코라씨는 멍하게 화면을 바라보다가 그제서야 어제 로와 헤어졌다는 걸 깨닫는 거임.
February 13, 2025 at 3: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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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보다 손 많이 더럽혔다고 로는 천국가겠지~;; 이럼서 땀 뻘뻘 흘려도 코라씨 손 펴보고
깨끗하기만 하구만ㅋㅋ 이상한 소리 그만하고 밥이나 먹으러 가 이럴거임...
이상한 소리 차단하고 로 혼자 벅뚜벅뚜 걸어가다가
난 코라씨 손 싫지 않아. 이런 말까지 해버림...
그래서 코라씨 다신 그런 쓰잘데기 없는 소리 못함.
February 11, 2025 at 5: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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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내 안의 팔가는 복잡한 미사여구는 쓰지 않고 자기다운 솔직함으로 코라씨를 대할거라 생각해..... 애매한 태도를 취하거나 위로하는 짓은 절대 안함... 그렇다고 무성의한 언행을 하는것도 아님...
늘 자기가 받은걸 상기하면서 행동하는 어른임......
February 11, 2025 at 5:59 PM
이런거 볼 때마다 로우가 너무 미친놈 같아서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February 9, 2025 at 3: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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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씨 장난친다고(?) 분위기잡고 야하게 로우한테 사랑한다고 해주면 어떡하지
로우 악! 외마디 지르고 뛰쳐나가는거 보고싶다
그 뒤로 그런장난 안 하는 코라씨
코라씨 나 마음의 준비 다 됐어. 장난쳐줘
뭔소리야?
February 9, 2025 at 3:06 PM
로우한테 안 어울리는 직업... 디팡 DJ 이런것만 생각나네...
February 9, 2025 at 11:23 AM
못생겨...? 누가? 앞으로 코라씨에 대한 비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웅앵...
February 8, 2025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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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라 (🥗)

못생긴 코라씨
February 8, 2025 at 1:39 PM
빵 왤케 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귀여워
February 8, 2025 at 10:47 AM
나랑 10살 차이나는 친구를 보면... 뭐랄까 너무 당황스러워! 나도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게 실감나...
February 7, 2025 at 12:09 PM
로우 다 좋은데... 정말 다 좋은데 왜 맨날 저 프레디 머큐리룩을 입고 있는 건지 무척 궁금해...
February 5, 2025 at 12:24 PM
이건 암만 봐도 코라씨가 로 어깨 붙들고

정말 (연극을)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했어야한다고 본다... 뭐하는 거야 코라씨 로 지금 서운하다잖아악! 꾸짖을 갈!
연기와 목소리가 빠져서 팬이 됐다고 합시다. 오랫동안 지켜보니 습관이나 작은 행동들도 눈에 들어오고 개인을 넘어서 극 자체를 사랑하게 된걸로 해요.
아무튼 중반까진 같이 일하자고 졸라대던 코라씨가 나중엔 말도 잘 안 걸고 가만히 감상만 하고 가거나 손만 흔들어주니까 팔가는 좀 오락가락 하기 시작합니다. 원래 관심 받다가 끊기면 어 뭐지 좀 꼽네? 같은 감정이 들기도 하잖아요... 그렇게 하루 이틀 계속 날이 지나고 평소처럼 코라씨는 연극을 보러 왔습니다.
oO(또 왔네... 말도 안 걸면서 뭐지?) < 지금 개꼬운 상태
February 4, 2025 at 5:50 PM
아 근데 확실히 파문이 더 낭만있어… 스탠드도 좋긴 한데 유독 파문 전사들이 기억에 남아… 왜 그 명대사도 있잖아…

죠죠, 내 최후의 파문이다! 받아다오!
February 4, 2025 at 6:15 AM
아 디페 구경중인데 왜 원피스만 분쟁조정위원회냐고ㅠㅋㅋㅋ 10년 전에 되찾은 드레스로자의 분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과 정열의 나라 드레스로자… 음!
February 2, 2025 at 7:51 PM
더럽고 야한 썰…? 빤스 벗고 달려갈 준비완
February 1, 2025 at 8: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