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량이 얌전히 기다린다 라는 워딩을 쓴다는게 걍 안어울리고 웃김
신해량이 얌전히 기다린다 라는 워딩을 쓴다는게 걍 안어울리고 웃김
그냥 뭔가.. 당연히 자신의 안위부터 생각할 수밖에 없던 상황에서 박무현이 어떤 선택을 했던 건지를 너무 잘 보여준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게 담백한 인정과 인사로 드러나서 좋았어
그냥 뭔가.. 당연히 자신의 안위부터 생각할 수밖에 없던 상황에서 박무현이 어떤 선택을 했던 건지를 너무 잘 보여준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게 담백한 인정과 인사로 드러나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