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백업 예정
Do not follow me, except my friends
밴드부 결성 기념으로 이번 의상은 월화미인이다
밴드부 결성 기념으로 이번 의상은 월화미인이다
가슴! 쪼까 큼
군살! 쪼까 있음 건강할정도
근육! 개많음 겉에만 말랑(그닥그렇지도않긴함)해보이지 사실 다 근육임 그도그럴게 종남은 중검을 쓰죠?
흉! 터는 없음 있어도 거의 안 보임 부자집딸래미는 금창약도 좋은거씀
월담담
가슴! 작음
군살! 없음
근육! 보기보다 개많음 아무튼무인이니까요
오밀조밀 잘 짜인 마른 근육이십니다
사실 무인이 우락부락하면 그건 외공익힌놈이고 얘네는 아무래도 내공으로 반쯤 때우니까
흉! 개많음 당연함 얼굴에도 있음 팔에도 있음 아무튼..
근데 까볼 일 없어서 볼 일도 없겠네요
가슴! 쪼까 큼
군살! 쪼까 있음 건강할정도
근육! 개많음 겉에만 말랑(그닥그렇지도않긴함)해보이지 사실 다 근육임 그도그럴게 종남은 중검을 쓰죠?
흉! 터는 없음 있어도 거의 안 보임 부자집딸래미는 금창약도 좋은거씀
월담담
가슴! 작음
군살! 없음
근육! 보기보다 개많음 아무튼무인이니까요
오밀조밀 잘 짜인 마른 근육이십니다
사실 무인이 우락부락하면 그건 외공익힌놈이고 얘네는 아무래도 내공으로 반쯤 때우니까
흉! 개많음 당연함 얼굴에도 있음 팔에도 있음 아무튼..
근데 까볼 일 없어서 볼 일도 없겠네요
가슴...! 평균
군살 없음
길게 쭉쭉 뻗은 몸매 (쭉빵은 아님)
모델체형!
배 까는 일도 제법 있어서 복근도 잇음!
생활 근육은 아님! 촬영용임!
스케줄 맞춰서 풀뜯고 닭가슴살 뜯음
란징
개말라미소년.. 은 당연히 아님! 무인임! 32살임!
마른체형은 맞음 근데 이제 꽉꽉 들이찬 실전형 근육
이게근데 엄청난 파워를 내는건 아니고 암튼 그럼
흉터 ㅈㄴ 많음 채찍자국이나 칼자국이나 화상이나 뭐 이것저것
이제근데 1. 내가 못 그림 2. 옷을 안 벗김
가슴...! 평균
군살 없음
길게 쭉쭉 뻗은 몸매 (쭉빵은 아님)
모델체형!
배 까는 일도 제법 있어서 복근도 잇음!
생활 근육은 아님! 촬영용임!
스케줄 맞춰서 풀뜯고 닭가슴살 뜯음
란징
개말라미소년.. 은 당연히 아님! 무인임! 32살임!
마른체형은 맞음 근데 이제 꽉꽉 들이찬 실전형 근육
이게근데 엄청난 파워를 내는건 아니고 암튼 그럼
흉터 ㅈㄴ 많음 채찍자국이나 칼자국이나 화상이나 뭐 이것저것
이제근데 1. 내가 못 그림 2. 옷을 안 벗김
그대는...... 능동 반 수동 반이겟네요... 능동에 가까우려나
끝없이 능동적일 것 같은 사람이 사문의 명 앞애서는 수동적.... 일거같지만 그마저도 자신의 선택이라 여기기에 이 또한 능동이라 볼 수 잇을지....
그대는...... 능동 반 수동 반이겟네요... 능동에 가까우려나
끝없이 능동적일 것 같은 사람이 사문의 명 앞애서는 수동적.... 일거같지만 그마저도 자신의 선택이라 여기기에 이 또한 능동이라 볼 수 잇을지....
능동...적이어야만하는 유년시절을 보내옴
다르게 말하면 빨리 어른이 됐음 (...)
바쁜 부모님 바쁜 일정 필요한 애정을 받기 위해 능동적이게 스스로 알아서 잘... 기특하게 영특하게 어른스럽게... 그렇게...
근데 그게 계속 이어져서 항상 능동적일수밖에 없는 상태
근데 또 모델이나 배우 이런건 본인이 고르기보단 소속사... 뭐 이런쪽에서 해주는거라 (어려서부터 해와서...) 그런 부분에서는 꽤나 수동적이엇고... 어른스러워야하니까
아이가 보기에 어른은 하기 싫다고 안 하지 않으니까...
능동...적이어야만하는 유년시절을 보내옴
다르게 말하면 빨리 어른이 됐음 (...)
바쁜 부모님 바쁜 일정 필요한 애정을 받기 위해 능동적이게 스스로 알아서 잘... 기특하게 영특하게 어른스럽게... 그렇게...
근데 그게 계속 이어져서 항상 능동적일수밖에 없는 상태
근데 또 모델이나 배우 이런건 본인이 고르기보단 소속사... 뭐 이런쪽에서 해주는거라 (어려서부터 해와서...) 그런 부분에서는 꽤나 수동적이엇고... 어른스러워야하니까
아이가 보기에 어른은 하기 싫다고 안 하지 않으니까...
능동의 아이콘... 사문에서 명을 받거나 그런거 아니면 일절 수동적인 태도같은건 없을듯
뭐든 앞서 행하고 나아가 선택하고 물러설 줄을 모르는... 댁은 좀 사리면서 사십쇼
능동의 아이콘... 사문에서 명을 받거나 그런거 아니면 일절 수동적인 태도같은건 없을듯
뭐든 앞서 행하고 나아가 선택하고 물러설 줄을 모르는... 댁은 좀 사리면서 사십쇼
수동적이길 요구하는데서 자랐고 그렇게 20년 넘게 살아서 꽤 많이 수동적인편... 근데 또 들춰보면 그리 수동적이진 않을수도?
암튼간에 일반적으로 상대의 의사를 먼저 물어 그 대답에 따르는 경우가 많으니까...
얘가 자의로 수동적이라는건 편하다는 뜻임
선택하지 않아도 되고 결정하지 않아도 되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그리해도 살 수 있다니 참 좋다고 할 것
반대로 능동적이라는건 편하지 않다는 뜻
제 목숨 이어가려고 생각도 하고 결정도 하고 할 일이 많으니 참 피곤하다고 할 것...
수동적이길 요구하는데서 자랐고 그렇게 20년 넘게 살아서 꽤 많이 수동적인편... 근데 또 들춰보면 그리 수동적이진 않을수도?
암튼간에 일반적으로 상대의 의사를 먼저 물어 그 대답에 따르는 경우가 많으니까...
얘가 자의로 수동적이라는건 편하다는 뜻임
선택하지 않아도 되고 결정하지 않아도 되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그리해도 살 수 있다니 참 좋다고 할 것
반대로 능동적이라는건 편하지 않다는 뜻
제 목숨 이어가려고 생각도 하고 결정도 하고 할 일이 많으니 참 피곤하다고 할 것...
현의 곁에서 잠을 청할 수 있게 된 건 언제부터였나?
등 뒤에서 칼을 뽑아도 경계하지 않게 된 것은 언제부터인가?
... 그 무엇도 알 수 없음이다.
걍 그대로 묻어둘듯요
과정도 알 수 없고 답도 알 수 없는 수수께끼를 파내기엔 그저 현재가 만족스러웠기에
덧없는 질문으로 현재를 흩어두고싶지 않았기에
현의 곁에서 잠을 청할 수 있게 된 건 언제부터였나?
등 뒤에서 칼을 뽑아도 경계하지 않게 된 것은 언제부터인가?
... 그 무엇도 알 수 없음이다.
걍 그대로 묻어둘듯요
과정도 알 수 없고 답도 알 수 없는 수수께끼를 파내기엔 그저 현재가 만족스러웠기에
덧없는 질문으로 현재를 흩어두고싶지 않았기에
언제부터...? 어쩌다가? 왜? 온갖 질문을 던지다...
피하지는 않겠지만 볼때마다 고민하다...
왜 들였는가...
첫만난부터 되짚어봐도 알 수 없음이다...
기묘한 동질감... 그런걸 까닭으로 두기에는 비참한 인생을 가진 흑도는 너무나 많았기에
그런걸 이유 삼지도 못 하겠지
내가 동정을 했나? 그럴리가
내가 동정을 받았나? 그것도 아닐터
선에 들여둔 까닭을 찾으려면 응당 친해진 계기부터 떠올려야 마땅한데 그것조차 생각나지 않는다.
왜? 어째서? 이렇게되었나?
언제부터...? 어쩌다가? 왜? 온갖 질문을 던지다...
피하지는 않겠지만 볼때마다 고민하다...
왜 들였는가...
첫만난부터 되짚어봐도 알 수 없음이다...
기묘한 동질감... 그런걸 까닭으로 두기에는 비참한 인생을 가진 흑도는 너무나 많았기에
그런걸 이유 삼지도 못 하겠지
내가 동정을 했나? 그럴리가
내가 동정을 받았나? 그것도 아닐터
선에 들여둔 까닭을 찾으려면 응당 친해진 계기부터 떠올려야 마땅한데 그것조차 생각나지 않는다.
왜? 어째서? 이렇게되었나?
스스로가 신적 존재에 가까움을 알고있고
생물과는 거리가 있으며
보편적인 감정을 가졌다기엔 수용범위가 너무넓으므로
인간이 인외에게 느끼는 두려움을 이해할것
해천이는 말하는 이가 양민이라면 이해하고
미안해하고... 어쩌구
근데 무인이면 어쩔무서움. 왜 쫆? 나쁜짓함?
월담이는.... 걍 웃어넘길듯... 딱히 미안해하지도 사과하지도 인정하지도 않고 그냥 허허실실...
무인을 두려워하는건 당연하고 경계해야하니까 (경계심 남겨두기
스스로가 신적 존재에 가까움을 알고있고
생물과는 거리가 있으며
보편적인 감정을 가졌다기엔 수용범위가 너무넓으므로
인간이 인외에게 느끼는 두려움을 이해할것
해천이는 말하는 이가 양민이라면 이해하고
미안해하고... 어쩌구
근데 무인이면 어쩔무서움. 왜 쫆? 나쁜짓함?
월담이는.... 걍 웃어넘길듯... 딱히 미안해하지도 사과하지도 인정하지도 않고 그냥 허허실실...
무인을 두려워하는건 당연하고 경계해야하니까 (경계심 남겨두기
나름 아끼는 녀석이니까요
공포에 잡아먹히면 끝이니 잘 숨기라고
그 외의 어느정도 친분 있는 애들이 (월운이나 소만이나 위랑이나...) 무섭다고 하면 그냥 웃어넘기겠죠 현에게 보이는 모습이랑은 좀 다를듯?
현에게 - 하하, 별말씀을~ 하는 느낌이라면 얘들에겐 그렇게 느끼나? ㅎㅎㅎㅎㅎ 하는느낌
나름 아끼는 녀석이니까요
공포에 잡아먹히면 끝이니 잘 숨기라고
그 외의 어느정도 친분 있는 애들이 (월운이나 소만이나 위랑이나...) 무섭다고 하면 그냥 웃어넘기겠죠 현에게 보이는 모습이랑은 좀 다를듯?
현에게 - 하하, 별말씀을~ 하는 느낌이라면 얘들에겐 그렇게 느끼나? ㅎㅎㅎㅎㅎ 하는느낌
일단 현은 란징이를 무섭다고 느낄 관계가 아니고 (치밀하네~ 무섭다무서워 정도의 농담투는 있을 수 있으나 진짜 두려움을 느낄리 x) 설령 말하더라도 웃어 넘길듯
자기객관화 잘 한 케이스라 스스로도 알아서
진양이는 란징이를 무서워할만한 위치죠 (심복이라
남들은 모를 모습까지 다 알수밖에 없으므로)
하지만 겁먹더라도(어지간하면 안먹겠지만) 그걸 입 밖으로 뱉을 인물은 아니고...
일단 현은 란징이를 무섭다고 느낄 관계가 아니고 (치밀하네~ 무섭다무서워 정도의 농담투는 있을 수 있으나 진짜 두려움을 느낄리 x) 설령 말하더라도 웃어 넘길듯
자기객관화 잘 한 케이스라 스스로도 알아서
진양이는 란징이를 무서워할만한 위치죠 (심복이라
남들은 모를 모습까지 다 알수밖에 없으므로)
하지만 겁먹더라도(어지간하면 안먹겠지만) 그걸 입 밖으로 뱉을 인물은 아니고...
순우리말 중에 예쁜 단어를 찾음
아이가 너무 예뻐서 그 중 별처럼 빛나라고 별하라는
단어를 골라 붙여줌
실제로 스타가 되었다 (오메데토
월담/月
(달 월, 맑을 담)
월은 항렬 돌림자고
담은... 아무래도 스승님이 붙여주셨겟죠
언제나 맑은 아이라서 (얼마나 맑은지 대책없이 스승님 따라서 땅끝 문파로 입문함) 그대로 계속 맑으라고 담을 주셨답니다
이름따라서 월담하고 다닌대요
순우리말 중에 예쁜 단어를 찾음
아이가 너무 예뻐서 그 중 별처럼 빛나라고 별하라는
단어를 골라 붙여줌
실제로 스타가 되었다 (오메데토
월담/月
(달 월, 맑을 담)
월은 항렬 돌림자고
담은... 아무래도 스승님이 붙여주셨겟죠
언제나 맑은 아이라서 (얼마나 맑은지 대책없이 스승님 따라서 땅끝 문파로 입문함) 그대로 계속 맑으라고 담을 주셨답니다
이름따라서 월담하고 다닌대요
까먹음...
본명 한자 생각해둔게 있는데 란 빼고 기억이 안 남...
지금 한자는 난리 할때 난이랑, 응징할때 징,
흑도스럽게 바꿨음
원래는 난초 할때 난이랑.... 뭐였을까... 뭐였을까 진짜....
오해천
압쥐가 대상단주인데 상단 이름이 천하상단임 (천하제일 그거 아니고 하천할때 하임)
해천은 풀 해, 하늘 천
인데 하늘마저 풀어내 막힘없이 나아가라고 그런
이름을 지어줌
아버지가 하늘의 강을 운영하니 그 자식의 앞길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라는 오만함도 있을듯
까먹음...
본명 한자 생각해둔게 있는데 란 빼고 기억이 안 남...
지금 한자는 난리 할때 난이랑, 응징할때 징,
흑도스럽게 바꿨음
원래는 난초 할때 난이랑.... 뭐였을까... 뭐였을까 진짜....
오해천
압쥐가 대상단주인데 상단 이름이 천하상단임 (천하제일 그거 아니고 하천할때 하임)
해천은 풀 해, 하늘 천
인데 하늘마저 풀어내 막힘없이 나아가라고 그런
이름을 지어줌
아버지가 하늘의 강을 운영하니 그 자식의 앞길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라는 오만함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