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itka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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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itkai.bsky.social
하여간 부계를 만들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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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천 갈 일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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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 2025 at 6:16 PM
뭔가 줖2 지브로즈의 말 쪽이 되게 FTM 캐릭터 같음... 당연히 트랜스를 비유한 거 같긴 하네 생각하고 넘겼는데 뭔가 되게 묘한 기분이었단 말임 근데 말의 스타일링이나 인상, 그 캐디 느낌을 생각하면 (옆의 얼룩말보다 체구가 작기도 하고...)

"나 사실 얼룩말이 아냐."의 묘함...
December 25, 2025 at 5:26 PM
나도 깜빡깜빡하는 걸 종종 황당한 스케일로 저지르긴 하는데 와 저건 아무리 그래도 진짜 폐급 아님...? 하게 되는 건 내로남불인가... 그럴 수도 있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저건 좀; 하는 생각이 나보다 덜하면 갓생 나보다 더하면 폐급이다 이런 태도 같아서
December 25, 2025 at 4:45 PM
솔직히 인성이 자주 올려쳐지는 평균한남연예인들 개개인들을 보면 자주 개념이 있다가도 없는 새끼... 신기한 새끼<-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그거라도 하는 게 어디냐... 생각하게 되는 게 더 현타 옴 사실 티가 덜 나서 그렇지 여자들이라고 크게 다를 거라고 생각은 안 함 실제로도 그럴 거고 ('인성이 올려쳐지는' 편인 유명연예인들 기준임)
December 25, 2025 at 4:09 PM
후드티를 그냥 집에서 잠옷으로 입어야되나... 요새 추워서 따뜻하게 입으려고 보니까 또 예전엔 겨울에도 위에는 딱히 챙겨 입는 게 없고 수면바지만 입어서 아 춥다고 집 보일러 온도 뜨겁게 유지하던 사람이 없어져서 더 그렇구나 난 솔직히 그 온도엔 더우니까 집 안에서 겨울에도 벗고 다녔지(...) 아니 왜 사람한테 잠옷을 입으라고 난리냐고 자기가 집을 덥게 해놔서인데 ㅋㅋㅋ 추우니까 나도 알아서 뭐라도 주워입게 되는구만 어이가 없네
December 25, 2025 at 4:03 PM
조용히 자기가 다 책임지고 하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허구헌날 힘들다 모금해달라 난리치는 사람들은 꼴보기 싫은 건 순전히 내 마음 문제인가 싶고 뭔가 그냥 자기가 그러고 싶어서 하는 거면서 모금해서 '생명'을 살리는 일이니까 모두가 돕는 게 당연한 당위처럼 취급하는 그 태도가 너무 싫긴 한데
December 25, 2025 at 2:05 PM
돈 조심해서 써야 되는 해가 맞나보다 ㅋㅋㅋ 만원 사면 5천원 할인 돼서 애매한 금액권도 털고 할인 몰아서 받으려고 담았더니 뭐는 이걸로 결제가 안 된다고 못 쓰고 또 따로 결제까지 해야 해서 돈 더 쓰고 그럼 물건 하나는 빼도 됐는데 계산 착각하고 빼려다가 그냥 해달라고 해서 1900원 더 쓰고......ㅠㅠ ㅋㅋㅋㅋ ㅅㅂ 안 사면 그냥 100% 할인이라고 좀 ㅅㅂ것아...... 한 1900원 가지고 다시 가서 반품하고 나도 직원도 귀찮게 하느니 그냥 안고 가는 게 맞겠지...
December 25, 2025 at 1:40 PM
Reposted by J
어렸을 적부터 인터넷 예찬론자였지만 언젠가부터 인터넷이 너무 재미가 없을 뿐더러 유독하기까지 해서 항상 이 표정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는 시대정신이다...) 마음 같았으면 연결을 확 끊어버리고 싶지만 이젠 제 생계 및 활동과도 너무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끊지도 못하는 서글픈 인생.
December 25, 2025 at 4:00 AM
아 이놈들이 다른데는 출석보상쿠폰 한달정도는 사용기한 주는데 애초에 기간을 짧게 주고 있네 이러니까 까먹고 날리지 ㅡㅡ 개쉨들
December 25, 2025 at 10:47 AM
햇빛 세서 안 추울 거 같았는데 바람 세게 불고 춥다 쩝...... 괜찮을까 이거...
December 25, 2025 at 4:59 AM
아침에 시끄럽게 깨우지만 않았어도 안 피곤했을 텐데 시발... 꼭 일정 있는 날마다 도움이 안 됨
December 25, 2025 at 3:37 AM
약이 어디 갔을까 올해는 위 치료해야만 한다......
December 25, 2025 at 3:01 AM
내가 나 자신으로 살 수가 없다는 게 인생의 가장 개 큰 정신병요소인데 심지어 그건 네가 아니고 망상, 정신병, 착각, 멍청해서 하는 어리석은 '선택'이야 ㅇㅈㄹ 당하면서 사는 게 시발 ㅋㅋ 애새끼들은 또 동성애도 그렇게 취급받았던 게 고작 얼마나 됐다고 똑같은 방식으로 트젠혐은 반복하고
December 23, 2025 at 1:40 PM
아 ㅡㅡ 진짜 미리 말하든가 하지 도움이 안 되네
December 23, 2025 at 11:31 AM
돈이 너무 많이 듦 ㅅㅂ 나도 돈 좀 벌자
December 23, 2025 at 11:15 AM
Reposted by J
콘텐츠 과식
December 23, 2025 at 9:37 AM
초딩때 친구네 생일파티 놀러가서 애들끼리 계속 컴퓨터 인터넷 쓰느라 전화 걸어도 안 받는다고 아파트방송 내보내서 나 집에 오라고 한 미친 엄마 생각하면 짜증나 죽겠네 애들 다 아무렇지도 않게 놀고 있는데 몇시나 됐다고 애한테 그러고 있냐고 (당연히) 먼 곳도 아니고 같은 아파트의 건너편동 정도였는데
December 23, 2025 at 9:34 AM
이게 왜 맛있어???? 될 때가 제일 어이없는데 설마하고 성분표 보니 아니니다를까 지방이랑 당이 높음 ㅅㅂ
December 23, 2025 at 9:30 AM
애완동물 아픈 거 보기 괴롭다고 편하게 해주고 싶다고 안락사 하는 것도 결국 인간 욕심이지 뭐야 평생 보살피는 거에 최선을 다했든 뭐든 삶부터 죽음까지 다 인간 이기심으로만 이루어지는 거지 동물이어도 가족이라면서 그게 인간 가족이면 아무리 의식도 없고 아프고 괴로워도 내가 견디기 힘드니까 안락사 해주세요 이러겠어?
December 23, 2025 at 6:48 AM
그리운데 다시는 못 돌아가서 미칠 것 같네
December 23, 2025 at 4:50 AM
Reposted by J
우리 탐라 그냥 이거임
December 23, 2025 at 4:04 AM
안 쓰면 100% 할인이다 이것아ㅠ
December 22, 2025 at 8:24 PM
감이 잔뜩일 때 홍시초코푸딩 레시피를 봤어야 하건만...... 카카오가루 같은 거 없고 일단 코코아가루랑 99%핫초코가루 써볼 거지만 보통 이런 게 망금요리의 시초지만
December 22, 2025 at 8:03 PM
몇년전에 근처 지점 있는줄 알았던 곳이 다 망했나...? 저기뿐이라고?ㅠ
December 22, 2025 at 5:39 PM
정병 조금만 도져도 티가 확 나네 에이씨... 무슨 부귀온앤온을 누리자고
December 22, 2025 at 4: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