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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그림들이 모여 있는 벽
February 19, 2024 at 2:29 PM
신촌, 더 빠. 술 잘 타고 분위기도 좋음 가격도 많이 쌈 재방문 의사 확실히 있음
February 19, 2024 at 2:28 PM
신촌, 비아 메렝게. 재방문 의사 있음!
퀘사디아가 너무 맛있었어요
February 19, 2024 at 2:25 PM
오늘도 10km 런닝 완료~! 쉬는 날 아니면 운동 못 하니까 틈틈이 열심히 해야 한다
February 13, 2024 at 10:05 AM
오늘 런닝하면서 봤던 이쁜 하늘. 아주 굿
February 12, 2024 at 4:47 PM
마당 앞에서 보는 별은
5살에 봤었던 별 그대로네
February 11, 2024 at 4:49 PM
수묵담채화 그리기 딱 좋은 풍경
February 11, 2024 at 3:42 PM
오늘은 정말 작업만 하다가 하루가 다 갔습니다, 그.. 예술 작업 말고 노가다 작업 응응
February 11, 2024 at 3:40 PM
이 글이 요새 자꾸 뒤를 돌아보게 함. 돈, 이 개새끼 난 너 좋아하는데 너는 왜 나 싫어하냐
February 10, 2024 at 1:51 PM
별 많은 밤하늘 입니다. 어떤 분이 인공위성이라고 비아냥 거리셨는데. 인공위성이면 뭐 어때요 보기에만 이쁜데.
February 10, 2024 at 1:49 PM
나도 나중에 비닐하우스로 이런 맥가이버스러운 공간을 마련하고 싶다
February 10, 2024 at 9:12 AM
인천 대공원에 사는 웃긴 놈들
February 8, 2024 at 12:18 PM
처음 간 롤러장. 결과는 처참
February 8, 2024 at 12:17 PM
나는 여자친구에게 길거리에서 떨어진 나뭇가지 줬는데, 얘는 내게 맛있는 간식 종합세트를 줌. 미안하다 못난 남자친구라서
February 8, 2024 at 12:14 PM
Reposted by mu0lan
부슝부숭 입춘, 복을 기원해봅니다
February 4, 2024 at 3:00 PM
가장 멋진 것은 무너진 이후에도 여전히 서 있는 것들이다. <자살_에두아르 르베 18p>
February 5, 2024 at 7: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