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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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mit.bsky.social
🔁 둠칫둠칫 구간반복
🧠 제정신 프리미엄 구독자
ㄴ 어라 제값을 못하는데요

일상계: @mudeul.bsky.social
약을 안 먹으면 점점 다시 물속으로 빠져들어가요. 라는데 이 계정 닉넴을 물밑으로 지은 게 생각나고 ㅋㅋ
February 6, 2026 at 2:01 AM
그런데 엄청 노력해도 결과가 그럴싸하진 않음^_^;;;; 예전에 엑스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눈치를 엄청 보는데, 눈치를 봐야 할 때 눈치를 보지 않는다." 그런 것 같음
February 4, 2026 at 11:23 AM
강하게 죽고 싶을 땐 죽으면 안 된단 생각이 이유도 없이 강하게 들었다. 죽음을 망설이게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냥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만 답해야 할 정도로 큰 이유가 없었는데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네.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라는 문장을 좋아했다. 한 번도 키를 잡아 본 적도 없었으면서...
February 4, 2026 at 12:50 AM
사회성 박살난 나를 참기. 그런데 남들이 더 참겠지? 근데 왜 이렇게 된 거야?
February 3, 2026 at 1:00 PM
중요하지 않은 걸 끝에 끝까지 주렁주렁 끌고 다니기
January 30, 2026 at 5:10 PM
운동을 해야 돼.. 그러면 줄이 좀 팽팽해질지도 모르지.... '건강한 정신뿡자가 되다'
January 29, 2026 at 4:28 PM
'넌 정말 잘 살고 싶어서 죽고 싶은 거야'
January 29, 2026 at 4:25 PM
삶의 의지는 환상이었던 것이지. 사실 나는 그냥 압도적인 죽음의 충동 때문에 얘가 조금만 줄어도 삶의 의지가 생긴줄 알고 신났던 것이었음.
January 29, 2026 at 4:25 PM
의지도 동기도 불안으로 끄집어내기
January 29, 2026 at 4:08 PM
약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이겨낼 필요가 있는가 << 이런 생각 따위를 하는 것입니다
January 29, 2026 at 2:52 AM
정병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가
애초에 이겨낼 필요가 있는가???
January 29, 2026 at 2: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