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미인만먹는솔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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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미인만먹는솔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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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미남은 미인의 충분조건이다
진짜 요즘 너무 열심히 사는거 같긴 함
January 21, 2026 at 12:38 PM
X럽으 보고 분명히 솔베짠 가슴이 뛰어야하는데 잘 안 뛰어서 뭐지 싶었는데 문득 깨달은 건 솔베짠믄 화장이 지워져도 미인인 사람을 좋아하는구나...였음...미친 미인바라기
January 18, 2026 at 3:56 AM
회사 갈까 하다가 세탁기 돌려놓고 늘어지게 낮잠 자고, 빨래 널고...또 낮잠 자다가 밥 해먹고 설거지 하고 치우고...그러다 하루가 갔다.
January 17, 2026 at 12:54 PM
요즘 솔베짠 조용한 이유:갓생살고잇음

자취+회사+PT 하니까 집에오면 자기바빠...ㅜ 회사에서 트위터 더 많이하는듯
January 12, 2026 at 1:26 PM
하.......하우주 사랑해......
December 30, 2025 at 5:32 AM
이성적으로는 럽딥을 접는게 맞아

근데 하우주 얼굴 보면 마음이 약해짐...ㅜ
December 30, 2025 at 4:53 AM
내년부터는 독립한다 했다. 사실 집이며 가구며 전부 작업실 명목으로 있었지만 부모님이나 나나 맴의 준비가 안돼서 미루고 있었기 때문에
December 25, 2025 at 1:56 AM
히히 이번주에 하우주 인형이랑 포카 온대!!! 나두 이제 오타쿠 예절샷 찍을수 잇다고 외치러옴
December 15, 2025 at 3:37 AM
오뚜기가 마카로니 5인분이래서 아 그럼 맥앤치즈는 다 삶아서 적당히 먹고 저장해야겠다 하고 했는데...맥앤치즈 6인분...마카로니 샐러드 8인분이 나옴...5인분이라며!!! 5인분이라며!!!
November 30, 2025 at 7:18 AM
제정신이 돌아오지 않음
November 17, 2025 at 12:23 AM
이밥에 고깃국물은 정말 좋은거구나...속 너무 안좋았는데 그나마 좀 들어가서 살것같아짐...
November 15, 2025 at 1:44 PM
그림 그리면서 아 나 드로잉 진짜 부족하구나 싶은데...정말 많이그려야되는구나 싶은데

귀찮음
November 15, 2025 at 12:26 PM
속이 영 안좋아서 기다렸다가 빵 한 개, 사과 한쪽, 꿀우유 한컵으로 저녁먹었다. 나름 영양 신경써봄
November 14, 2025 at 12:29 PM
히히 정병발싸
November 11, 2025 at 4:56 AM
무조건적인 지지와 위로가 필요해(회사에서 혼남(
October 28, 2025 at 3:04 AM
집...가고싶다
October 28, 2025 at 12:06 AM
작업할게 엄청 남았는데...마우스로 혹사한 나머지 팔 근육이 뻗어버렸다...
October 15, 2025 at 12:16 PM
솔베짠 한다 다꾸...추석연휴꺼만 끝내면 다 한다...
October 11, 2025 at 11:16 AM
근데 이탈리아 사람들이 스파게티 분질러서 요리해먹는거 싫어할만 해...이미 짧은 파스타가 차고 넘치는데 팬 길이가 모자라다며 중간을 똑 부러뜨리면(...) 애초에 돌돌 말려있는 롱파스타도 있는데
October 11, 2025 at 7:39 AM
어제 먹고 남은 거 반 덜어서 콘킬리에 삶아 버무려 끓였다. 라면이 들어있어야할거 같은 비주얼이지만 파스타다. 간 좀 더 했더니 맛있다...스파게티말고 꼭 콘킬리에여야한다는 집착은 옳았다...반 남은건 내일 청양고추 다진거 좀 넣어서 해먹어야지
October 11, 2025 at 7:33 AM
솔베짠의 장점:손이 크다
솔베짠의 단점:손이 크다
October 10, 2025 at 11:00 AM
회사가기 싫어서 질질 울고있음
October 7, 2025 at 12:46 PM
푸지게 잣다
October 3, 2025 at 10:09 AM
September 25, 2025 at 3:52 AM
Reposted by 엄선된미인만먹는솔베짠
September 20, 2025 at 10: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