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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행복 느끼기 프로젝트
잇 주키니...
January 19, 2026 at 7:10 AM
아이맥에서 일기장 쓰기 위해 태호로 업데이트중...
January 15, 2026 at 12:42 AM
new mac!
January 11, 2026 at 9:24 AM
한국직장인특 알겠음... 남에게는 근면함, 성실함, 꼼꼼함을 최대치로 요구함... (본인이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기본적으로 노동자에 대한 서로의 존중이 없고 구조적인 모순 보다는 항상 개인의 책임을 묻기에 급급하다... 노동자의 적은 노동자
January 9, 2026 at 8: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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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people
January 5, 2026 at 3: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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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한 대량실직.
극단적 양극화.
국가급 권력을 가진 기업들이 도시를 장악함.
대통령의 일상적인 전쟁범죄.
웹 어딘가에 격리되어 있던 인공지능들이 현실을 침범하기 시작함.
재벌은 건강을 돈으로 사 영생을 누리고, 시민들은 노숙 아니면 범죄 양자택일의 삶을 살아감.
January 4, 2026 at 7: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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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아포칼립스물을 보는건 사실 비밀스레 세상이 끝났으면 좋겠어서 보는거다
December 31, 2025 at 11:15 AM
livin my best life
December 29, 2025 at 2:57 PM
강아지보다 느슨한 해파리가 좋아....
December 27, 2025 at 10:06 AM
제주의밤
December 24, 2025 at 5:32 PM
적당한 긴장감
적당한 행복감
December 19, 2025 at 10:57 AM
무례함에 늘 대처할 필요없다~ 잊어버리자~
December 12, 2025 at 5:04 AM
정상성 탈피한 세상에 살면 행복하려나
December 10, 2025 at 7:49 AM
h a p p y
December 4, 2025 at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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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직장인들은 인생이 힘들어지면 르 꼬르동 블루에 가서 요리를 배워오는 것인가
December 1, 2025 at 3:18 PM
우울한가? 무기력한가?
November 28, 2025 at 9:40 AM
엄마가 외로워 했는데도, 아팠는데도 나는 또 외면하고 외면했구나 여태
November 19, 2025 at 8:11 AM
엄마는 애 셋을 키워냈는데, 나는 간신히 내 몸뚱아리 하나 유지한다고 우울하네 어쩌네 하는것도 사치다
November 19, 2025 at 8:10 AM
내 인생에 가장 사치스러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구나
November 19, 2025 at 8: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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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마음대로 안 되는걸 어찌할수가없슴
November 18, 2025 at 1:56 PM
어제같은 오늘
내일도 같은 마음
아무도 눈물 흘리지 않는
평온하고 평범한 사랑
November 16, 2025 at 11:08 AM
너무 많은것을 가지려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는 진리
November 14, 2025 at 8:37 AM
세계의 주인, 정말 잘 지은 이름이다. 우리 모두가 주인이다.
November 14, 2025 at 8:37 AM
문득 봇봇이가 단절 시술을 받고 직장을 다녀도, 나의 일상은 크게 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
November 14, 2025 at 8:36 AM
November 14, 2025 at 4: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