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흐릿해짐 또
정우성 집중력이슈 미국 가서 해결된거 아녔냐고 혀 쩟쩟 차는 신현철씨
그래도 또 금방.. 나아지긴 했음 다만
이명헌의 뽕긋한 엉덩이 라인이 보일 때마다 시선이 힐긋힐긋 돌아가는 것뿐임
집중력 흐릿해짐 또
정우성 집중력이슈 미국 가서 해결된거 아녔냐고 혀 쩟쩟 차는 신현철씨
그래도 또 금방.. 나아지긴 했음 다만
이명헌의 뽕긋한 엉덩이 라인이 보일 때마다 시선이 힐긋힐긋 돌아가는 것뿐임
국머훈련으로 귀국
오랜만에 선배들이랑 합 맞춰보는데
포가하러 자세 잡는 이명헌 뒷모습 보면서
-.....¿????????
레알 벙찐 상태가 됨
엉덩이가 존나큼
걍 그것밖에 안 보임
??? 에엥? 잉? 하는 얼굴로 홀린듯이 이명헌 뒷모습 바라보다가
우성아 뭐하냐- 하고 신현철이 한 대 가볍게 쳐서 정신돌아옴
국머훈련으로 귀국
오랜만에 선배들이랑 합 맞춰보는데
포가하러 자세 잡는 이명헌 뒷모습 보면서
-.....¿????????
레알 벙찐 상태가 됨
엉덩이가 존나큼
걍 그것밖에 안 보임
??? 에엥? 잉? 하는 얼굴로 홀린듯이 이명헌 뒷모습 바라보다가
우성아 뭐하냐- 하고 신현철이 한 대 가볍게 쳐서 정신돌아옴
졍우뎡 본인도 거리낌없이(?) 오픈하는 사실이기도 함 그러니까 이상형 말하는거 약간 수줍어는 하는데 가슴or힙 중 고르라고 하면 반드시 후자가 됨
대부분이 가슴파인 그의 산노선배들
정우뎡 저 자식 미국물 대차게 들었네 라고 생각함
졍우뎡 본인도 거리낌없이(?) 오픈하는 사실이기도 함 그러니까 이상형 말하는거 약간 수줍어는 하는데 가슴or힙 중 고르라고 하면 반드시 후자가 됨
대부분이 가슴파인 그의 산노선배들
정우뎡 저 자식 미국물 대차게 들었네 라고 생각함
와중 이명헌은 강아지 보호하면서 넘어진 자길 내려다봄
-그러게 왜 남의 개를 괴롭히냐뿅
이명헌은 그렇다쳐도 등 뒤에서 절 빼꼼 바라보는 저 개샠기가 정말 개같음 근데 꼴이 쪽팔려서 아무 말도 못하고 ㅂㄷㅂㄷ댈뿐임
~조장의 친목회~를 그렇게 마무리하고 엘베타는데
정뎡은 이명헌 옆에 꼬옥 붙어있음
심지어 계속계속 더 가까이 붙어옴
넓은 엘리베이터에 단 둘인데말임
무슨 개처럼(개지만) 계속 주인한테 치대던 정우성
와중 이명헌은 강아지 보호하면서 넘어진 자길 내려다봄
-그러게 왜 남의 개를 괴롭히냐뿅
이명헌은 그렇다쳐도 등 뒤에서 절 빼꼼 바라보는 저 개샠기가 정말 개같음 근데 꼴이 쪽팔려서 아무 말도 못하고 ㅂㄷㅂㄷ댈뿐임
~조장의 친목회~를 그렇게 마무리하고 엘베타는데
정뎡은 이명헌 옆에 꼬옥 붙어있음
심지어 계속계속 더 가까이 붙어옴
넓은 엘리베이터에 단 둘인데말임
무슨 개처럼(개지만) 계속 주인한테 치대던 정우성
-강아지의 훌륭함을 모르다니 불쌍해뿅 우성 가자뿅
하면서 먼저 뒤도는 이명헌에 살짝 열 받아서
뒤따라가는 정우성 뒷덜미 잡으려고 쿵쿵 다가가서 손 뻗는데
정우성이 옆으로 휙 피해버림
무게중심 앞으로 쏠린 것 때문에 고릴조장 그대로 쓰러져서 앞으로 넘어짐
신경전 바라보던 주위에서 와하하 웃음터짐
근데 정우성은 그대로 이명헌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뒤에 숨어버리는 가증스러운 짓까지 함
-강아지의 훌륭함을 모르다니 불쌍해뿅 우성 가자뿅
하면서 먼저 뒤도는 이명헌에 살짝 열 받아서
뒤따라가는 정우성 뒷덜미 잡으려고 쿵쿵 다가가서 손 뻗는데
정우성이 옆으로 휙 피해버림
무게중심 앞으로 쏠린 것 때문에 고릴조장 그대로 쓰러져서 앞으로 넘어짐
신경전 바라보던 주위에서 와하하 웃음터짐
근데 정우성은 그대로 이명헌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뒤에 숨어버리는 가증스러운 짓까지 함
이명헌은 뭘 모른다고 생각함..
이런 상황에서도 강아지가 겁을 내지 않고 짖지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건데
그만큼 주인을 믿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인데
애견인이라면 곧바로 알아챌텐데 하긴 멍청이뿐이니 그런걸 알리가 있나
한심한 눈길로는 멍청이들 바라보면서
손으로는 이 상황에도 침착함을 유지한 정우성 칭찬하려고 다정하게 쓰다듬어주고있음
이명헌은 뭘 모른다고 생각함..
이런 상황에서도 강아지가 겁을 내지 않고 짖지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건데
그만큼 주인을 믿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인데
애견인이라면 곧바로 알아챌텐데 하긴 멍청이뿐이니 그런걸 알리가 있나
한심한 눈길로는 멍청이들 바라보면서
손으로는 이 상황에도 침착함을 유지한 정우성 칭찬하려고 다정하게 쓰다듬어주고있음
그래도 주변 시선이 영 곱지 않으면 필살기를 씀
-봐라 꽃받침 뿅
쉬발 주위사람들 다 어안벙벙한데 이명헌만 태평함
-이것도 귀엽지 않으면 인간의 마음을 잃은거 뿅
-장난하는건가! (쾅)
그리고 정우성한테 네녀석이 대답해보라고 하는데 정우성 짖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불안하지도 않은 눈으로
이명헌을 쓱 바라볼 뿐임
그래도 주변 시선이 영 곱지 않으면 필살기를 씀
-봐라 꽃받침 뿅
쉬발 주위사람들 다 어안벙벙한데 이명헌만 태평함
-이것도 귀엽지 않으면 인간의 마음을 잃은거 뿅
-장난하는건가! (쾅)
그리고 정우성한테 네녀석이 대답해보라고 하는데 정우성 짖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불안하지도 않은 눈으로
이명헌을 쓱 바라볼 뿐임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말 한마디 없이 과묵한 놈으로 소문이 났음 이명헌 명령에 묵묵히 따르는데 다른 사람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것으로 유명함 그러면서 말 한마디 없으니까 소문만 더 안 좋아짐 새끼손가락 대신 혓바닥이 잘리기라도 했는지 말임
그런데 그 보좌라는 녀석 뭐하는 놈이냐 검증해야하는 거 아니냐 대체 너의 뭐냐 하고 다른 조장들이 물어도
이명헌은 똑같은 대답을 반복하는 거임
-반려견 뿅
-...
-귀엽지 뿅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말 한마디 없이 과묵한 놈으로 소문이 났음 이명헌 명령에 묵묵히 따르는데 다른 사람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것으로 유명함 그러면서 말 한마디 없으니까 소문만 더 안 좋아짐 새끼손가락 대신 혓바닥이 잘리기라도 했는지 말임
그런데 그 보좌라는 녀석 뭐하는 놈이냐 검증해야하는 거 아니냐 대체 너의 뭐냐 하고 다른 조장들이 물어도
이명헌은 똑같은 대답을 반복하는 거임
-반려견 뿅
-...
-귀엽지 뿅
거기 조장은 얼굴만 보고 거두냐는 농담도 나옴 최동오는 실력이야 확실하지만
정우성은 다른 조랑 연합해서 들어간 쌈판에서도 이묭헌 옆에 우뚝. 서 있는 것으로 유명함 별명도 필로우 프린스 이딴거일듯 실제로도 조장 침실에서 자주 보인다는데 모르지 이명헌 취향이 정말 그쪽일지는
거기 조장은 얼굴만 보고 거두냐는 농담도 나옴 최동오는 실력이야 확실하지만
정우성은 다른 조랑 연합해서 들어간 쌈판에서도 이묭헌 옆에 우뚝. 서 있는 것으로 유명함 별명도 필로우 프린스 이딴거일듯 실제로도 조장 침실에서 자주 보인다는데 모르지 이명헌 취향이 정말 그쪽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