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듣고 싶은데 전화해도 되냐고 문자로 물어보는 제자. 선생님 바로 안 된다고 답장하고 하던 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구실에 제자 쳐들어옴.
🌿 ...뭐지?
☀️ 전화하지 말라면서요.
🌿 그게 찾아오라는 뜻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 흠흠 창가에 화분 예쁘네요
🌿 ..너가 사준거잖아
☀️ 아 맞다 그랬지 ^^
🌿 .....지금 뭐 어쩌자는거야
선생님 미심쩍은 눈초리로 쟤가 지금 무슨 생각일까 째려보고 있으니 제자 방실방실 웃으며 다가와서 이마에 냅다 뽀뽀하고
☀️ 목소리 듣고 싶다고 했잖아요.
하면서 돌아가버림.
목소리 듣고 싶은데 전화해도 되냐고 문자로 물어보는 제자. 선생님 바로 안 된다고 답장하고 하던 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구실에 제자 쳐들어옴.
🌿 ...뭐지?
☀️ 전화하지 말라면서요.
🌿 그게 찾아오라는 뜻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 흠흠 창가에 화분 예쁘네요
🌿 ..너가 사준거잖아
☀️ 아 맞다 그랬지 ^^
🌿 .....지금 뭐 어쩌자는거야
선생님 미심쩍은 눈초리로 쟤가 지금 무슨 생각일까 째려보고 있으니 제자 방실방실 웃으며 다가와서 이마에 냅다 뽀뽀하고
☀️ 목소리 듣고 싶다고 했잖아요.
하면서 돌아가버림.
x.com/i/status/200...
자꾸만 파이넌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는 냥낙사 같은 거 상상하기.
안 올려주면 낙냥이가 파넌이 다리 피범벅으로 만드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올려주는데,
위험하니까 내려오라고 해도 안 듣고 위에서 계속 버팀.
파이넌 키보다 높은 캣타워 만들어주고 나서야 그 이상한 루틴을 그만둘듯
x.com/i/status/200...
자꾸만 파이넌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는 냥낙사 같은 거 상상하기.
안 올려주면 낙냥이가 파넌이 다리 피범벅으로 만드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올려주는데,
위험하니까 내려오라고 해도 안 듣고 위에서 계속 버팀.
파이넌 키보다 높은 캣타워 만들어주고 나서야 그 이상한 루틴을 그만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