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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몸을 전시하는 작가?
혼자 마무리 해야할때 자주 보는 영상입니다.
유교걸인 아내가 이 날 섹스하는 도중 갑자기
강간당하고 싶어. 라고 뜬금없이 말 했드랬죠.
둘의 목소리가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
중간에 대화는 짤랐지만
제가 재차 지금 뭐라고 말한건지 확인하고,
아내는 모르는 사람 두명한테 당하고 싶다고
대답하기까지 합니다.
아무리 술에 취해있었다지만, 그 말을 들은 전
더 이상 움직여보지도 못하고 사정해버렸네요.
아직도 이 영상만 보면 금새 마무리 됩니다.
그 후론 아직 또 이런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ㅎㅎ
February 6, 2026 at 8:20 AM
오늘 처가에서.
어르신들 손주들 데리고 나가시면 항상 시작.
방바닥에 너무 흘려서 화장실으로 옮겼네요
처가에서의 일탈은 정말 기분이 묘해요.
February 5, 2026 at 10:50 AM
에이 안에도 보여줘야지!
February 2, 2026 at 12:51 PM
"지금 아무 피팅룸이나 들어가서 사진 찍어보내주면
오늘 내가 애들 재울게!"
(커튼이 아니라 아쉽네요)
저러고 혼자 남자 한명 들여보내는 상상을 해봅니다.
이상하게 더 노골적인 느낌이 있어서
살짝 블러처리~
February 2, 2026 at 3:54 AM
와이프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좋지않네요.
그 나름 매력이 있는 사진입니다
아내 핸드폰에도 저장 되어 있는 사진이에요
January 28, 2026 at 10:47 AM
애들 없는 날, 애들 방에서
January 15, 2026 at 12:40 PM
오랜만이에요.
한동안 사정이 있어 못왔네요
사진첩에 짱박혀있던 영상의 한 장면이네요
둘째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는 몸이라
전체적으로 부어있는 듯한 몸이네요.
아름다운 몸이며, 유륜입니다
January 6, 2026 at 2: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