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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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슬럼프 잘 극복하길 바라.

화요일에 택배를 보냈는데 잘 받았겠지?
너트30 퇴근길에 주려다 복잡 할 것 같아서 택배로 보낸다고 안가져 갔는데 손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이번주에나 보냈다.

내가 윌리에게 완전한 힘이 될 수는 없겠지만 그 힘의 한부분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윌리의 연주와 음악은 나에게 내가 살아가는 인생의 버팀목중 한 부분이다.
January 31, 2026 at 1:34 PM
어제 액션캠이 아니라 그냥 캠들고 갔었어야
액션캠으로 사진찍는다고 카메라 뷰파인더로 안보고 액정으로 봐서 초점이 나간것도 몰랐음 ㅋㅋㅋ
January 18, 2026 at 3:40 AM
어제 약속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해서 상마 근처 인형뽑기 샵에서 인형뽑기 대 실패를 한 후 안성재 유툽 보면서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는데 크랙샷을 만남 (자만추 지리다)
유툽보다가 고개 들었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멤버별로 안녕하세요만 네번하고 헤어짐
January 18, 2026 at 3:38 AM
이번 너트30에 사진이야 찍을 수 있겠지만 영상을 내가 찍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댜한 고민을 했다
2열만 되어도 좋을 것 같다
운이 좋다면 내 앞에 나만한 사람들이 서 있기를
이번엔 모노포드 불가이므로 캠코더는 놓고 갈 생각이다
카메라와 폰과 액션캠이 있다
January 12, 2026 at 2:09 AM
윌리 줄 워커를 하나 샀는데.....아마 너트30에 들고가는 건 무리일 것 같다
(그 전에 도착한다는 보장이 없기도 하고)
그리고 너트30 티케팅이 망했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가서 놀다 올 생각이다
January 9, 2026 at 1:15 AM
6시에 티켓팅을 할 수 있을지를 모르겠는데 1열 갈 수 있게 해주세요
내 앞에 남성분이나 키크신분 계시면 아무것도 못봐요
January 7, 2026 at 12:35 AM
2026년엔 윌리K에게 적극적인 팬이 되기로 했어
January 1, 2026 at 4:12 AM
탈팡하길 잘함
December 29, 2025 at 3:49 AM
2025년이 얼마 안남았다
2025년 덕질, 다사다난했지만 좋았다
고인물이 된다는 건 그만큼 오래 함께 했다는게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썩은 물이 될 수도 있다는 거라서 항상 조심하고 있다
December 28, 2025 at 1:22 PM
인쇄소에서 윌리 행성의 정의가 출고 되지않아서 첫날 인쇄소를 들러 가져왔다
11시30분쯤 카페에 도착해서 붙이려고 하는 순간 덩치 큰 시커먼 사람이 핫팩 두상자를 들고 내려왔다
나는 그 시커먼 사람에게 나는 키가 안되니 이 것 좀 붙여달라며 인쇄물을 건냈다
큰 키로 쉽게 친히 붙여줬지만 삐뚤다
그냥 뒀다
더 시킬 건 없냐더라
November 27, 2025 at 1:33 PM
작년 미니전시를 마치고 2025년에는 어떻게 축하해줄까? 그래 윌리의 행성으로 가자! 하고 준비를 했는데 올해 사진이 너무 만족스럽지 못해서 카테고리를 전시 대신 생일카페로 방향을 바꾸었다.
올해 벽면이 사진으로 도배되지 않은 이유이다.
November 27, 2025 at 1:25 PM
감각이 좋다고하니 기분이 좋으다
(조명 사정으로 내가 생각해뒀던 그림을 펼치진 못했지만)
#윌리K #생일카페 #상수소울버튼블루
네다님 감각이 너무 좋으시다.
November 27, 2025 at 1:21 PM
티케팅 첫날 대기번호 70번대를 받고 들어갔자만 티켓이 없었다
그래서 ㅇㅇㅇ님께 3열 양도 받았는데 팬콘 당일 보자하고 13일 아침에 취켓으로 1열 잡아서 3열 취소해달라고 DM을 보냈는데 확인을 안하신다
트위터보니 1월에 트윗하고 양도글이 11월11일여서 오랜만에 오셨네 했는데
연락처도 없고 3열 양도도 안되고
수수료 없을 때 취소하면 트위터 밖의 팬이 주워라도 갈텐데...
정말 팬콘 당일에만 오실 예정이신가보다
November 14, 2025 at 5:31 AM
윌리한테 광주 가기 전에 셔츠를 보냈는데 광주 나흘을 비롯해서 컨텐츠고 라방이고 평상시고 무대고 주구장창 저 셔츠만 입고 있는데 세탁은 하고 입는거지?
라방 때마다 저 옷이라 썸네일이 한날 같다
November 12, 2025 at 8:02 AM
이벤트가 없는 이벤트 카페
가벼운 마음으로 음료 드시고 가십시오
November 1, 2025 at 12:31 PM
윌프 반다나 내일 도착 예정
11월 8일에 가져감
October 27, 2025 at 9:06 AM
올해는 정말 가볍게 (아무생각없이) 준비 중
October 23, 2025 at 8:48 AM
택배 개봉하고 바로 입나 봄
귀엽네
October 17, 2025 at 6:18 AM
어쩌다가 또 왕창 보냈다
진짜 모르겠다
분명 피크만 보내는 계획이였는데🤔

오늘 배송완료가 되었다는데 잘 받았을려나 모르겠다
October 13, 2025 at 6:10 AM
300ea
October 2, 2025 at 5:23 PM
일광 화상으로 뒷목 주변에 피부가 벗겨지고 있어서 목걸이가 불편해서 뺐는데 10년만에 처음으로 목에 목걸이가 없는데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
일주일이나 안했는데
근데 부친이 주신거라 조만간 다시 낄거임
September 25, 2025 at 11:15 AM
기타피크는 오늘 출고 되었다
비행기타고 통관하고 하면 추석 전에는 도착예상인데 타이밍 잘 마춰서 버스킹월드컵 전에 윌리가 수취했으면 좋겠네
September 25, 2025 at 11:11 AM
2024년의 연장선
깁슨 & 행성
September 23, 2025 at 10:49 AM
열정적인 팬과 사생은 한긋차이이고 열광과 광기도 한긋차이이다.
할말은 많지만 하지않겠다.
September 19, 2025 at 8:02 AM
"나는 잘해주고도 상처받은 적이 많아요. 그래서 알았어요. 마음을 줄 땐 상대의 그릇도 봐야한다는걸요."
김ㅎㅅ 배우가 어떤 인터뷰에서 했다는 얘기라는데 맞는 말이다.
호의를 베풀 땐 상대의 그릇도 봐야한다.
그런면에서 최애에게선 상처를 받은 적이 없다.
하지만 팬덤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내가 몇해 전부터 무나도 안하고, 생카의 특전을 줄인 이유이기도 하다.
호의가 걔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유명한 명언(?)도 있지 않은가.
호의는 베풀어도 될 사람에게만 베풀자.
September 19, 2025 at 7: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