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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entered.bsky.social
떠난 고양이 생각에 오랜만에 울었다. 울고 싶은 참에 네가 떠오른 건지 다시 애도할 때가 되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옛 사람들이 왜 3년상을 지냈는지 알 것 같다. 3년째가 되면 옅어진다. 확연히. 왜 전처럼 떠올리지 않나-의 죄책감까지도.
September 1, 2023 at 7:12 AM
밀리언 하트 베이비
August 30, 2023 at 1:28 AM
아무튼.
July 24, 2023 at 10: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