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산밍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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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산밍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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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차분한 우덩이가 좋은데 정신연령 3세 우덩이와의 갭모에를 너무 사랑해서 큰 일임
January 3, 2026 at 6:45 AM
우덩이는 좋겠다 신년부터 경기 져서 다운된 기분으로 집에 돌아와도 너른 가슴으로 달래주는 남편있음.

형이 입은 셔츠에 자국 생길만큼 눈물 찔끔 흘리지만 손은 아주 부지런함
January 3, 2026 at 3:41 AM
미국 가기 전에 이명헌한테서 선물 받은 소원팔찌 끊어져서 밤에 전화하는 정우덩도 생각했었는데
January 2, 2026 at 11:07 AM
코롯토를 보기 좋게 진열하기 위해서 테무에서 아크릴 진열대를 사봤는데 쉽지않네🤔
January 2, 2026 at 10:15 AM
만두 1/2 우명 part3

*모에화, 뇌절, 바보 주의
*part1, 2도 수정 후 함께 게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오🙇‍♀️

posty.pe/a7bcyj
만두 1/2 우성명헌: 느림 주의
*모에화, 뇌절, 바보 주의 *유치함 주의(1<<<<2<<<<<<<<<<<3) *아슬아슬하게 전연령이 아닙니다. 만두 1/2 우명 part1 만두나라 만두왕자 이밍헌, 어여쁜 신붓감 찾으러 인간 나라에 왔으나 우연히 접한 농구가 너무 재밌어서 신부찾기는 그만 됐고 이곳에 눌러산 지 어느덧 몇 년이 지나 산왕 농구부 주장이 되었음 이곳 주민들의 기후는 혹독하...
posty.pe
January 1, 2026 at 12:14 PM
그건 그렇고 오늘 자정이 넘어가기 전에 100미터를 볼까 생각중
December 31, 2025 at 8:13 AM
급발진이지만 새로운 포스터에 더 퍼스트 ㅅㄹㄷㅋ 2026 in cinema 이게 미친 거 같음 2026년에 대해서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게 내 희망이고 빛이네
December 31, 2025 at 8:10 AM
명헌이가 교과서 귀퉁이에 드리블 하는 플립북 그려서 친구들이 우아아아 소리지르면서 넘기는 거 보고 싶다 한 해를 넘기는 나의 마음 우아아아🫨
December 31, 2025 at 5:49 AM
와 상영예정작 리스트보다가 재개봉하는거 지금 알았네 와
December 31, 2025 at 12:45 AM
오늘 하루 죙일 우명만 생각함 어제도 우명만 생각함 그저께도 우명만 생각함 진짜임 앞으로도 우명만 생각해야지
December 29, 2025 at 10:03 AM
두 발로 바로 설 수 있으나 살짝 누워있는게 귀엽다고 생각하는 편
December 28, 2025 at 12:06 PM
이명헌은 아무래도 산왕 때나 성인일 때나 똑같이 정우덩의 머리를 쓰다듬겠지. 근데 상황의 차이가 있을듯
December 27, 2025 at 2:30 PM
럭키넘버 특전 당첨된 건 처음이라 자랑하고 싶었슨 불끄고 산왕괴기담 읽고 있는데 무섭게 불을 내가 왜 껐지
December 27, 2025 at 12:04 PM
생애 처음으로 메일로 후기보내기를 했는데 선생님의 스팸메일함에 차갑게 분류되어 있을 거 같다는🥲
December 26, 2025 at 9:48 AM
내가 우묭보고 음흉하게 웃고있으면 모즈쿠 님네 귀요밍들이 이렇게 내려다봄
December 26, 2025 at 7:23 AM
메리 크리스마스 냠
December 24, 2025 at 10:44 AM
오늘 아무것도 안 한 거같이 느껴질 때는 귀여운 우묭 부적을 내려다본다

빡뿅님이 나눔해주신 도안으로 아크릴 키링 만들었다는 뜻
December 22, 2025 at 10:36 AM
오늘 하루 요약
December 20, 2025 at 5:28 AM
이 날씨면 반팔도 가능해
December 19, 2025 at 11:26 PM
잠시 짐을 챙기면서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졌는데 우묭이 좋은 이유를 함 짧게 생각해봄
December 19, 2025 at 3:59 PM
조금 웃긴 이야기지만 재작년 우명온때 바꾼 천원권이 아직도 남아있음(약 50장정도) 하지만 오천원과 만원권은 부족하므로 내일 은행에 가야할듯 현판이 남아있을 때 쓸모있겠지만🥲
December 18, 2025 at 12:23 PM
새 학기 시작하고 봄바람 맞으면서 1on1 하는 우묭 보고 싶다
December 18, 2025 at 11:13 AM
중학생 정우덩 부푼 기대를 안고 농구부에 들어왔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스타팅 멤버들의 견제를 받으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농구가 아니라고 느끼고 실망했을까?
December 17, 2025 at 10:47 AM
크리스마스로 시작했으나 마지막은 그냥 우묭으로 끝난🤔
December 16, 2025 at 12:15 PM
토요일은 어쩐지 코트도 패딩도 필요없고 우산이 필요할거가틍😭
December 15, 2025 at 1: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