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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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트위터 피신용으로 만들었어요!! 책 얘기랑 영화 얘기 좋아해서 같이 해 주실 분…💖 (불호 후기에 가감이 없는 편이라서 감안 부탁드려요)
근데 내가 기본적으로 로맨스를 노잼이라고 느끼는 경향이 큼 아니근데 노잼인데 어카라고
January 26, 2026 at 11:14 AM
만약에우리 흠 전 노잼이네요
원작이 있으니 김안은 하겠는데 걍 뻔한 내용
January 26, 2026 at 11:11 AM
? 너무 뽀송함
이거 슬프대서 휴지 챙겨서 들어옴
January 26, 2026 at 11:01 AM
이거 슬프대서 휴지 챙겨서 들어옴
January 26, 2026 at 9:08 AM
내캐 얼마나 회피충이냐면
커뮤에서 생존마저 회피해서 죽었음
January 26, 2026 at 9:04 AM
자컾자랑플로우 탑승할래요
쌍방멘헤라회피충 헤테로 있습니다
January 26, 2026 at 9:02 AM
쫀득한 하루 되세요
January 26, 2026 at 8:06 AM
나 오늘 두쫀쿠 사냥하러 간다
January 26, 2026 at 4:42 AM
레포브 친구하실 분 언제든 말씀 주세염~~
January 25, 2026 at 3:46 PM
레포브 그날그날 기록하는 게 아니면 기록할 수 없는 거야...?
January 25, 2026 at 3:19 PM
Reposted by 숭이
#블친소 장르 잃은 오타쿠의 유랑기
그날 본 것 및 그날 좋아하는 것 얘기합니다 마음 눌러주시면 살펴보고 찾아가요 !
January 25, 2026 at 2:44 PM
난 고어 너무 가능이야;; 오히려 공감 가능한 고통이 더 괴로워
January 25, 2026 at 2:33 PM
하 아니 친구 잔인한 거 못 봐서 그 얘기하는데 초중딩때 쏘우랑 큐브 배워서 그렇대
아니 초중딩때 쏘우랑 큐브 보고 자란 건 똑같은데 왜 친구는 불가능이고 나는 가능인 건데?
January 25, 2026 at 2:32 PM
친구한테 아메리칸사이코 보여줫는데(사실 이미 본 줄 알았는데 안 봤대서 욕 먹을 준비하고 있었음)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다;
January 25, 2026 at 2:12 PM
아 카멈안 다시 보고싶다;
January 25, 2026 at 11:24 AM
괴물이 좋은 거는 한국의 '가족' 정서를 잘 보여준다는 점인데 해체되었던 가족이 현서의 죽음으로써 모이고(네 덕에 우리가 다 모였다 라는 대사) 또 현서를 구하기 위해서 뭉친다는 것임 그리고 그들은 특별함을 표상한다기보단 평범하고 서민적이라는 데서 더 슬픔을 자아냄
January 25, 2026 at 10:46 AM
님들 봉준호 최애작 뭔지도 말해주면 안 되나여 일단 저는 살추 괴물 마더가 삼대장이고 그중에서도 최애는 괴물이에여,,
January 25, 2026 at 10:25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이슈가 아무래도ㅠ
January 25, 2026 at 10:01 AM
박찬욱과 봉준호 영화들을 보면 웃긴 게
봉준호: 사회 구조적인 얘기 많이 함
박찬욱: 인물 개인에 대한 얘기를 함
이런 차이가 있음
근데 이거 왜인 줄 아세요? 봉준호는 사회학과고 박찬욱은 철학과라 그럼 (뇌피셜임 ㅈㅅ)
January 25, 2026 at 9:57 AM
뭔가 쩔수없 개봉하고 이거 박찬욱이 기생충 보고 배아파서 만들었다 하는데
글쎄요 그렇다기엔 너무 다르지 않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박찬욱 그는 봉준호가 될 수 없어
January 25, 2026 at 9:56 AM
나 쩔수없 최애 장면
이상민이 ㅇㄷ 목격하고 바닥 구르는 장면임
January 25, 2026 at 9:54 AM
사실 쩔수없은 지인들이랑 밈처럼 가지고 놀 때가 제일 재밌음 질투나서 만수될거임 <ㄹㅇ입에 달고 사는 말
January 25, 2026 at 9:50 AM
근데 쩔수없은 그냥... 다른 거 다 차치하고 ㅈㄴ 웃겨서 좋아함
January 25, 2026 at 9:48 AM
근데 진짜로 박찬욱 영화의 최대장점은... 엔딩이든 전개든 인물의 행보 뭐 하나는 큰 한방이 있다는 것인 듯요 이런 지점에서 이번에 나왔던 쩔수없이 아쉽긴 했음
January 25, 2026 at 9:47 AM
그게 박찬욱의 마지막 대중영화가 되었다는 것마저 별게 다 아련하고 그렇다 ㅁㅊ
January 25, 2026 at 9: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