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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ck7.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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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ck7.bsky.social
🐯🐺 고거전 뻘글러
👥️(저사람들 사귀는 사인가봐)
👤(아주 그냥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인데)
👥️(좋을때다..)(눈에서 그냥 꿀이 뚝뚝 떨어지네)
November 24, 2024 at 3:50 PM
🐺 아 우리애기 배고프대서 가볼게. 안그래도 요새 얼굴이 반쪽이라 걱정인데..
🐻(얼굴이..반쪽?)(얼마전에도 치킨 두마리 순삭했다고 들었는데)
🐺 보약이라도 해먹일까봐
🐻 보약먹이면 형이 위험할 거 같은데요
🐺 응?
🐻 (에라 모르겠다)아니예요. 좋은 한의원 저도 한번 알아볼게요.
November 24, 2024 at 3:27 PM
이미 그 집채만한 덩치가 애기로 보인다는게...ㅋㅋ 귀여워보이면 끝이라죠🤭
November 24, 2024 at 3:19 PM
🐯 팀장님(부비적)
🐺 (귀여운 녀석) 그래그래
🐯 사♡랑♡해♡요♡팀♡장♡님!!
🐺 그만 하래도..(허허)(귀엽) 흥아 오늘은 우리집으로 갈까? 내일 주말이기도 하고..
🐯 넵넵!! 밤새 안놔줄거예욧!
👥️ 아주 둘이 깨가 쏟아지는구만..(염병..)
November 20, 2024 at 11:51 AM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서야 겨우 흥이 입술 밀어내고서는 규가 말하겠죠. 이 다음은 집에 가서 마저 하자..🤭 그리고 들어와서 현관문 닫히자마자 시작되는 다음단계..☺️
November 20, 2024 at 10:45 AM
어둑어둑한 담벼락 아래에서 진득하게 입맞췄겠네요😚
November 20, 2024 at 10:04 AM
흥이가 두 손으로 규 양쪽 손 감싸잡고 자기 볼에 갖다대고 부비면서 따뜻하죠 형.. 이러면 규는 흥이 너무 귀여워서 제 손으로 흥이 얼굴 감싸쥔채로 입맞춰줬으면 좋겠어요😚
November 20, 2024 at 10:03 AM
달 아래 귀여운 연인이군요🥰
November 20, 2024 at 9:58 AM
아.. 우리 팀장님 향도 좋고 따뜻한 품도 좋다. 이렇게 포근하고 좋은데 팀장님 두고 내가 어떻게 죽어.. 팀장님 제꺼 맞죠? 나한테만 허락하시는 거 맞죠? 요 꼬맹이가..왜 내가 니꺼냐. 내가 너보다 한참을 먼저 태어났는데. 네가 내꺼지. 이제 내 허락 없이 또 어딜 가거나 이렇게 다치면 가만히 안 둘거야. 나도.. 이제 네가 없이는 안 될거 같으니까.
November 20, 2024 at 9:57 AM
여전히 눈은 감고 있지만 팀장의 손을 더 꼭 붙잡고 힘겹게 다시 묻겠죠. 끝까지 함께하고 싶다는 그 말 진심이냐고, 믿어도 되냐고.. 그럼 내가 언제 빈말하는 거 봤냐고, 다시는 너를 놓지도, 너를 외롭게 혼자 두지도 않겠다 말하는 팀장. 그러니 죽지도 말고, 내 곁을 떠나지도 말라고 하겠죠. 부상 심한 흥이 그 말 듣고 안심한듯 다시 정신을 잃고 며칠만에야 깨어나겠죠. 이팀장 그동안 거의 매일을 흥이 옆을 지켰고.
November 19, 2024 at 9:32 PM
흥이는 팀장님도 저와 같은 마음이 아니시냐고 그랬지만 팀장은 매정하게 나는 너에게 부하 이상의 마음 가진 적 없다, 그런 감정으로 나를 대할거면 팀에서 나가는 게 좋겠다 이런 다툼이었으려나요..(바보팀장은 자기마음 아직 자각못함) 그리고 규의 차가운 말에 상처를 많이 받은 상태에서 흥이 출동했다가 그리 된거면..
November 19, 2024 at 3:32 PM
좋아하면 다음 진도를 빼야지.. 이런 답답이 규야ㅋㅋ
November 19, 2024 at 3:25 PM
ㅋㅋㅋ일단 그리 알고 있으라니ㅋㅋ 규다워요ㅋㅋ
November 19, 2024 at 3: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