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눈 감기는 거 다 봤음다~ 어제 또 야근하셨죠? 15분 쯤 이따 깨워드릴게요"
괜찮다고 사양은 하는데 점점 스르륵 눈 감겨선 잠들겠지ㅋㅋㅋ 퍼블리 편하게 눕힌 다음에 주변에 덮어줄 거 없나 보다가 자기 점퍼 덮어줘라. 사이즈 크고 딱 좋네
"이미 눈 감기는 거 다 봤음다~ 어제 또 야근하셨죠? 15분 쯤 이따 깨워드릴게요"
괜찮다고 사양은 하는데 점점 스르륵 눈 감겨선 잠들겠지ㅋㅋㅋ 퍼블리 편하게 눕힌 다음에 주변에 덮어줄 거 없나 보다가 자기 점퍼 덮어줘라. 사이즈 크고 딱 좋네
"뭐 낮잠이라도 주무실래요? 일반 직원 수면실은 너무 딱딱하죠?"
"뭐 낮잠이라도 주무실래요? 일반 직원 수면실은 너무 딱딱하죠?"
"저 치트 이사는 근무 중 땡땡이를 지향합니다~. 팍팍하게 일만 하면 재미없잖아요~. 딸기칩과 함께라면 얼마든지 오셔두 됩니다."
"저 치트 이사는 근무 중 땡땡이를 지향합니다~. 팍팍하게 일만 하면 재미없잖아요~. 딸기칩과 함께라면 얼마든지 오셔두 됩니다."
원작 완결 시점 이후로 패치는 늘 악몽을 꾸며 살지 않을까 함. 어쨌든 패치는 선한 사람이고 한 건 살인이니까. 그래도 치트를 죽인 건 전혀 후회하지 않는 게 패치이겠지만...
원작 완결 시점 이후로 패치는 늘 악몽을 꾸며 살지 않을까 함. 어쨌든 패치는 선한 사람이고 한 건 살인이니까. 그래도 치트를 죽인 건 전혀 후회하지 않는 게 패치이겠지만...
당신만은 나를 불쌍히 여겨도 좋아요 라고
오만하기 짝이없는 치트가 허락한 관계같지만, 사실은 자비로운 퍼블리가 수용하지 않았음 이뤄지지 않을 치트퍼블 관계가 좋음
당신만은 나를 불쌍히 여겨도 좋아요 라고
오만하기 짝이없는 치트가 허락한 관계같지만, 사실은 자비로운 퍼블리가 수용하지 않았음 이뤄지지 않을 치트퍼블 관계가 좋음
죽였나, 싶어서 툴툴 털어내고 가려는데, 발목이 잡힌 거지. 무덤 뚫고 나온 지긋지긋한 연민에
죽였나, 싶어서 툴툴 털어내고 가려는데, 발목이 잡힌 거지. 무덤 뚫고 나온 지긋지긋한 연민에
아저씨의 마음 백분 이해함
그렇게 좀 시간 지나면 아저씨 욕하면서 친해질듯
아저씨의 마음 백분 이해함
그렇게 좀 시간 지나면 아저씨 욕하면서 친해질듯
어느순간 고분고분 말수가 적어졌길래 뭔가했더니
이 누나면 괜찮을지도...
해서 팿 얼빠짐
어느순간 고분고분 말수가 적어졌길래 뭔가했더니
이 누나면 괜찮을지도...
해서 팿 얼빠짐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그래도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아."하고 정의로운 녹안을 태웠으면~
오싹오싹~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그래도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아."하고 정의로운 녹안을 태웠으면~
오싹오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