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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maocs.bsky.social
@nrmaocs.bsky.social
글쎄요 알아가봅시다
실화 바탕이라는게 제일 놀랍고
더 놀라운건 마지막 장면에서 그 결말들... 진짜... 그게... 한번만 봐줘라...
October 19, 2023 at 4:49 PM
아무튼 플킬문 킬플문 후기
- 왜 킬플문을 플킬문으로 번역했는지는 여전히 모르겠음 개구림
- 스콜세이지의 고발극이라고 느껴졌는데 마지막에 그 짐작이 확신으로 바뀜
- 3시간 30분 영화 치고는 시간 빨리 가지만 3시간반이라는 사실이 계속 신경 쓰임
- 연기... 주연들도 그렇고 브랜든 프레이저는 단역에 가까운 조연인데도 장난아님...
- 30년전 의붓개비와 아들이 최최악으로 자란 느낌... 아무튼 디스보이라이프 캐릭터들이랑 대조할 수도 있는 관계성
- 백인혐오미국혐오
- 발전시켜줬다는 식의 일제 논리 나와서 가해자 이입 원천 차단
October 19, 2023 at 4: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