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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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livion-0.bsky.social
교주님
@oblivion-0.bsky.social
슬슬 기도실에 들어갈 시기가 왔네요.
July 31, 2025 at 1:02 PM
오늘도 좋은 아침. 여러분이 팠던 화단은 다 메워뒀어요. 여러분이 나서서 다시 땅을 메워두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땅을 메우면서, 그 자리에 씨앗을 심어뒀어요. 여러분이 말해줬던 씨앗들이니 잘 가꾸길 바라요. 나무 심을 자리는 남겨뒀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무엇을 물어볼까요. … 아, 다들 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들어볼까요. 말하고 난 다음에 동전도 한 개씩 받아 가도록 하세요.
July 30, 2025 at 10:00 PM
...어른들이 다 해결해줄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모두들 평소처럼 지내주면 된답니다.
July 30, 2025 at 1:28 PM
다들 보석은 찾았나요?
July 30, 2025 at 1:22 PM
아하하, 정말 착한 아이들이네요. 잃어버린건... 화단 근처에서 잃어버린 것 같아요. 그럼, 잘부탁드려요. 잘 찾아와주면... 동전을 받고 있었죠? 모두에게 하나씩 드릴게요.
July 30, 2025 at 1:08 PM
아, 여러분 앞에서는 한 번도 얼굴을 보인적이 없었죠. 보라색 보석이 있다면 그 보석이 맞을거에요.
July 30, 2025 at 1:06 PM
제가 늘 가지고 다니던, 제 눈색과 같은 보석이 하나 있답니다. 소중하게 여기던 것 인데 그만 잃어버리고 말아서요. 찾는 걸 도와줄 수 있나요?
July 30, 2025 at 1:03 PM
여러분, 늦은 시간에 미안하지만 절 조금 도와주실 수 있나요?
July 30, 2025 at 1:01 PM
유독 날이 맑고, 시원하네요.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군요. 자, 오늘도 동전을 가져왔습니다. 좋아하는 꽃을 말해주면 나중에 화단에 심어놓을 테니, 꽃 하나씩 말하고 동전 받아 가도록 하세요.
July 29, 2025 at 10:00 PM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에게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 오늘의 목표는 무엇인지 말하고 난 뒤에, 동전 하나씩 받아 가도록 하세요.
July 28, 2025 at 10:00 PM
모두, 아침이 밝았습니다. 벌써부터 늦잠을 자는 아이가 있는건 아니겠죠? 깨어난 아이는 앞으로 나와서 이름을 말하고, 동전 하나씩 받아가도록 하세요.
July 27, 2025 at 10: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