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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ba 죠죠 | 로장 | 쟈이로💛 |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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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장, 별구경
#露仗 #로장
January 9, 2026 at 12:00 AM
January 8, 2026 at 11:28 PM
로장, 첫 만남

:: 로한이 선배, 죠스케가 후배라는 설정의 학원물 AU
:: '깨달음의 순간은'의 프리퀄

#로장 #露仗
January 8, 2026 at 1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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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장 전력 60분 주제: 도박 / 눈동자
로한의 눈동자에 비친 카드 읽으려는 죠스케
Josuke trying to read the card reflected in Rohan’s eyes
露仗
November 22, 2025 at 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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露仗
로장
60분 전력 참여
키워드 賭け事
November 28, 2025 at 9: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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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로장
December 25, 2025 at 4: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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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年自分が選ぶ今年の4枚
월별 연말정산이 귀찮아서() 해시태그로 대체
로장 그리고 방랑두린으로 행복한일년이었습니다
December 29, 2025 at 1:21 PM
로장, 대학생활
January 8, 2026 at 10:43 PM
로한한테서 나는 향이 좋아서 백화점 향수 코너에 들른 죠스케가 보고싶다. 판매 직원들 다 속으로 '와 엄청 크다...고등학생 교복이야...'이러고 있는데 죠스케 쭈뼛대며 "그...책 냄새 나는 향수...없슴까...?" 이래서 직원 언니들 한마음한뜻을 깨닫는거지 '짝사랑이구나!' 그리곤 열정적으로 찾아주지만 원하는 향을 발견해내지 못한 죠스케는 씁쓸하게 돌아설 뿐이고...
아 중간 모르겠고. 그냥 로한은 향수 안 뿌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향은 로한한테서 나는 향이었음을 깨닫고 사랑도 깨닫는 죠스케가 보고싶음ㅠ
January 8, 2026 at 10:41 PM
솔직한 마음으로 말하자면 로한 향수 같은 건 뿌리지 않을 타입임. 그래서 죠스케가 유카코 따라 향수 공방 가서 로한한테 나는 향 하나하나 떠올리며 조합하는 거 보고싶다. 너무 귀엽겠는데. 둘이 걸즈토크처럼 꺄꺄 거리면서 손발 척척 맞으면 진짜 귀엽겠는데ㅋㅋㅋ
January 8, 2026 at 10:41 PM
개인적으로 로한한테는 딥디크의 탐다오 향이 났으면 좋겠어.
고서로 가득한 타인의 서재 향인데, 이런 향 나는 로한? 너무 좋잖아ㅠ 아 거기다 잉크 향도 섞여 있으면 좋겠다.

로한 방에서 나는 향인가?
작업실 들어가자 마자 나는 향에 코를 킁킁대며 향의 근원지를 찾다가 "뭐하는거냐" 로한 목소리에 정신 차렸는데 자기가 로한 목덜미에 코를 박고 있음을 깨닫고 질색팔색하는 (사랑자각못한) 죠스케 보고싶음...너무 귀여운데...
January 8, 2026 at 10:41 PM
로한이랑 얽힐 때마다 미친듯이 뛰는 심장 때문에 제대로 말 못하고 뒤돌아 가버리는 죠스케 나만 좋은가? 침대에 바르게 누워서 심장께 붙잡고 단단해지자고 다짐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로한 생각하는 죠스케 나만 좋냐고! 다들 로장 하자고ㅠㅠ
January 8, 2026 at 10:41 PM
침대 위에서 로한 이름 부르다가 혀 풀려서 로한 이름도 제대로 발음 못하는 죠스케 너무 좋네요. 로한이 허리 뭉근하게 움직이면서 죠스케 달래며 제 이름 불러보라고 하는 거 너무 좋아요...
January 8, 2026 at 10:40 PM
로한이 만화가라는 사실이 너무 좋은거 같아.
일상의 모든 일들이 만화의 소재가 되는 저 만화가에게 나도 소재가 될까? 나도 언젠가 그의 만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 될까? 그가 사랑하는 만화 속 존재가 될까? 그런 생각하는 죠스케 너무 사랑스러워서...
January 8, 2026 at 10:39 PM
나를 사랑하나?
...그럼 뭐가 달라짐까?
많은 게 달라지겠지.
당신이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도 달라짐까?
...글쎄.
January 8, 2026 at 10:39 PM
로장
January 8, 2026 at 10:39 PM
로한의 작업실 책장 앞에 서서 가지런히 정돈된 책등을 손톱으로 이리저리 긁어대다가 문득
"로한은, 만화 속 인물이 좋은거죠?"
묻는 죠스케 보고싶다. 그럼 G펜 잠깐 내려놓은 로한인 겐도포즈하면서
"왜?"
묻는거...보고싶다. 죠스케 괜히 쫄려서
January 8, 2026 at 10:38 PM
뭐가 문제냐고,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느냐고.
왜 얘기가 그렇게 되는 거냐고, 나는 지금 편견에 대해 얘기하는 거라고,
그럼 우리를 모르는 곳으로 떠납시다. 아무도 우리를 모르는 곳에서 서로 사랑을 하며 살아봅시다, 하는 죠스케가 보고싶어졌어
January 8, 2026 at 10:37 PM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는 죠스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음?
용기내서 버리지 말아달라는 죠스케의 애원 듣고는 "널 가질 생각을 하는지부터 물어야 하는거 아닌가?" 냉정하게 대꾸하는 로한이 보고싶다
January 8, 2026 at 10:36 PM
“그럼 나와 도망칠래?”
“아, 하하! 농담도 심하시네여!”
진득하게 따라붙는 무심한듯 온기를 지닌 시선으로부터 도망치는 법은 단순하다. 이해하지 못한 척, 알아듣지 못한 척 읏어넘기기.
“농담, 그래.”
농담. 농담이 아닌 걸 알지만 암묵젹인 합의 하에 농담 취급되는 진심은 언제나 시립기만 하다.
January 8, 2026 at 10:36 PM
로장

어, 갑자기 어쩐 일임까?
식물, 키워보고 싶다며,

로한은 머리 위에 쌓인 눈을 털어내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그리곤 멀뚱히 내밀어진 손에 들린 푸른 잎만 응시하는 죠스케의 행동을 촉구하 려는 듯 내민 손을 툭툭 민다. 얼떨결에 받아드는 죠스케와 로한의 말.

산세베리아는 키우기 쉽대.
January 8, 2026 at 10:36 PM
로장, 삿포로에 가자
January 8, 2026 at 10:35 PM
다른 세계선으로 넘어갔는데(일순아님주의) 거기서는 로한과 자기가 사랑하는 사이여서 묘한 기분으로 자신의 세계선으로 돌아오는 죠스케가 보고싶다. 로한이랑 내가...? 한동안 그 생각으로 가득해서 로한 얼굴 제대로 못 쳐다보다가 어느날 카페에 앉아있는 로한을 보는데 가능성을 느끼는...
January 8, 2026 at 10:34 PM
고등학교 졸업식날 충동적으로 로한한테 고백하고는 답도 안 듣고 그대로 세계여행 떠나는 죠스케가 보고싶다. 새벽마다 숙소 창문 열고 밤하늘 보면서 자기가 두고 온 만화가 떠올리며 생각에 잠기는 죠스케 너무 좋다고. 그리곤 돌아와서 두번째 고백 날리는 죠스케.
"아무리 생각해봐도 당신뿐임다"
January 8, 2026 at 10:34 PM
로장, 공통점
January 8, 2026 at 10: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