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타임라인 지향함.
각종 드라마 영화 좋아하고 줄이려는데 잘 안됨.
음식 잘 못 하는데 힘 남으면 하면서 좋아해서 마구 포스팅함.
상식적인 인간들이 이해 못할 얘길 할 거고 나름 도덕적임. 아, 노력하는 하나님빠임.
그래서 좌석 간 공간이 비좁아 뜨거운 국물 등을 바퀴 달린 카 위에 올려 좌석까지 운반하지 못하고 직원이 손에 들고 가져다 주게 되면?
좌석과 좌석 사이 공간을 지날 때 거기 앉은 손님에겐 커다란 위협요인이 된다.
울 동네 아주 맛난 해물찜과 역시 맛난 칼국수를 동시에 하는 식당이 그렇더라.
지난 주 그렇게 배치된 좌석 중 하나에 앉았고 서빙 직원(중년 여성)이 양 손에 그 뜨거운 칼국수를 담은 커다란 뚝배기를 들고 내 뒤를 지나갔을 때 커다란 위협을 느꼈고 순간,
그래서 좌석 간 공간이 비좁아 뜨거운 국물 등을 바퀴 달린 카 위에 올려 좌석까지 운반하지 못하고 직원이 손에 들고 가져다 주게 되면?
좌석과 좌석 사이 공간을 지날 때 거기 앉은 손님에겐 커다란 위협요인이 된다.
울 동네 아주 맛난 해물찜과 역시 맛난 칼국수를 동시에 하는 식당이 그렇더라.
지난 주 그렇게 배치된 좌석 중 하나에 앉았고 서빙 직원(중년 여성)이 양 손에 그 뜨거운 칼국수를 담은 커다란 뚝배기를 들고 내 뒤를 지나갔을 때 커다란 위협을 느꼈고 순간,
랄 것도 없(왜냐믄 시즌1이 겨우 10화에서 종료)지만, 암튼
11화부터 더 완성도?가 높아졌다.
뭐 순전히 내 기준.
종사관이야 조선대표 한남인 게 어쩌면 당연하지만 남궁민의 극중 한남스러움은 못내 한탄스러웠지. 그러나 그거야 이장현을 연기한 것이고.
암튼 이 분은 어찌 그리 대본을 잘 고를까 감탄.
대본 안목에 화답하는 연기까지 아주 아주 체고가 되고 있음이다.
암튼,
초죽음상태 길채에게 이장현이가 자기 감정부터 토로한거슨 즌짜 한남의 한계라 할 수 있지.
뭐 극의 짜임새로 이해해주까? ㅋ
랄 것도 없(왜냐믄 시즌1이 겨우 10화에서 종료)지만, 암튼
11화부터 더 완성도?가 높아졌다.
뭐 순전히 내 기준.
종사관이야 조선대표 한남인 게 어쩌면 당연하지만 남궁민의 극중 한남스러움은 못내 한탄스러웠지. 그러나 그거야 이장현을 연기한 것이고.
암튼 이 분은 어찌 그리 대본을 잘 고를까 감탄.
대본 안목에 화답하는 연기까지 아주 아주 체고가 되고 있음이다.
암튼,
초죽음상태 길채에게 이장현이가 자기 감정부터 토로한거슨 즌짜 한남의 한계라 할 수 있지.
뭐 극의 짜임새로 이해해주까? ㅋ
얘는 '악령 마귀'.
어처구니가 없지만 ㅎㅎ 과연 마귀가 마귀짓 하는 거슨 너무도 당연하므로.
망령된 물건^^들을 언급함서 농찌거리인듯 제법 체를 하는데 중요한 건 얘야, 내가 네 말을 거의 몬 알아먹거든.
하긴 한국어로 네가 친절히 말하면 또 내가 망령되다고 할테니 너로선 뭐 그게 최선이겠다.
각자 갈 길 가자.
훠이! 🙂
사실 마귀도 죄도 사실 울 하나님이 만드셨거든.
왜? 내 실력마련을 위해서지 뭐.
나야 허약체지만 내겐 예수의 대속과 진리 그리고 영감, 이 전신갑주가 있단다. ㅋ
얘는 '악령 마귀'.
어처구니가 없지만 ㅎㅎ 과연 마귀가 마귀짓 하는 거슨 너무도 당연하므로.
망령된 물건^^들을 언급함서 농찌거리인듯 제법 체를 하는데 중요한 건 얘야, 내가 네 말을 거의 몬 알아먹거든.
하긴 한국어로 네가 친절히 말하면 또 내가 망령되다고 할테니 너로선 뭐 그게 최선이겠다.
각자 갈 길 가자.
훠이! 🙂
사실 마귀도 죄도 사실 울 하나님이 만드셨거든.
왜? 내 실력마련을 위해서지 뭐.
나야 허약체지만 내겐 예수의 대속과 진리 그리고 영감, 이 전신갑주가 있단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