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
두두
@once9844.bsky.social
솔직히 나는 처음부터 동참할 생각도 없었고 떠날 사람들은 이미 다 떠나기는 한 듯...?-? 개인적으로 해결 할 사항까지 꺼내온 것 ...좀 당황 + 과거의 개인적인 일을 부풀어서 작성도 솔직히 아직도 당황스러움... 나랑 친하지도 않아가지고 벅벅...a 사실 11월부터 내가 그 사람이랑 사이가 좋아질 수 없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근데 본인들 일이 아니고 하필 ㄱㅇㅁ이라서 뭐...더 그랬겠지.... 그래도 우리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필요가 있었어요.
January 3, 2026 at 3:41 PM
January 2, 2026 at 1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