𝑺𝑶𝑭𝑻𝒀𝑶𝑹𝑪𝑨
orcaeyy.bsky.social
𝑺𝑶𝑭𝑻𝒀𝑶𝑹𝑪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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𝒉𝒐𝒃𝒃𝒚𝒂𝒓𝒕𝒊𝒔𝒕 🤍
𝒉𝒖𝒔𝒃𝒂𝒏𝒅; 𝑺𝒌𝒊𝒅𝒅𝒂𝒅
🇰🇷 𝒔𝒉𝒆;𝒉𝒆𝒓 𝟐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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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January 5, 2026 at 5:04 PM
큼, 부탁 드리겠습니다 my husband 입니다. 인간 본인 버전 네모 원작 버전 둘중 원하는 대로 그려주세요.
January 5, 2026 at 5:03 PM
Reposted by 𝑺𝑶𝑭𝑻𝒀𝑶𝑹𝑪𝑨
#art 영혼을 갈아 넣었습니다 🙇‍♂️🙇‍♂️🙇‍♂️🙇‍♂️
January 5, 2026 at 4:52 PM
``그녀석을 살펴라. 야크 같은 긴 털과 발굽이 울릴때 혹한과 오염을 동시에 견디는 장기 생존을 보장한다. 발굽은 도망치지 않는 선택 과도 같아 얼음 위에서도, 썩은 땅에서도 서서 버티는 모습을 보였다.``

``인류가 만들어낸 괴물을 보아라. 이제는 걷잡을 수 없이 거대해진 저 존재는 추운 극지방 포식자들을 능가한 발자국이 만들어낸, 발버둥칠 수 없는 죽음이다.``
January 5, 2026 at 4:57 PM
``고대병균을 품은 빙하수 는 스스로 선택하지 않았지만 환경 자체가 독이었던 존재를 창조했다. 병원체를 “옮기는 가해자”가 아니라, 병을 품고도 멸종되지 않은 숙주였던 것이다. 모습을 보아라 블롭피쉬처럼 일그러진 지느러미 는 압력에 적응한 결과 뒤틀린 형태는 마치,

깊은 곳(심해·빙저)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름다움 대신 기능을 택한 몸을 보는것 같았다. 또한 북극곰 같은 근육질 구조는 몽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방 과 근육 이 밀도 있게 분포하여 갖춘 전투형 생존자 를 보는 것만 같았다.``
January 5, 2026 at 4: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