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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했던 당신의 애정을 사랑해, 이제는 매일 느끼는 당신의 다정함까지도. 지워지지 않는 당신의 온기가 여전히 내 마음을 조용히 흔든다. 그때의 내가 애처로워서기도, 지금의 당신께 ㅣ감사하기도 한 마음이, 자꾸만 당신에게 기운다. 되돌릴 수 없는 상처를 안은 채, 그래도 그저 당신을 그리고 있다.

2025. 07. 10
September 21, 2025 at 8:15 AM
머문 추억을 품은, 비현실 같은 현실 속에서 다정하고 가혹했던 장면들 안에 나는 여전히 당신을 마주한다. 익숙한 틈 사이마다 당신의 온기가 아직도 조용히 스며들고, 맞잡았던 손의 감촉은 지금도 생생해서 사라진 순간조차 영원을 붙잡으려 애쓴다. 어쩌면, 당신은 나의 영원이다.
September 21, 2025 at 8:11 AM
생일날 음성녹음이 유독 달콤하네🩷
내 멘탈 터지는 것 말고는 걱정없으시다는 말이나.
적당히 멘탈이 약한 너라 좋으시다는 것이나.
그런 너라 예뻐하지. 라는 말 등등 다정하고 애정가득 이셔서 행복해🫢

2025. 07. 09
September 21, 2025 at 8:10 AM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것도 많은 나를 위한
다그치는 것 없이 하나씩 해주시려는 마음과 배려. 그 마음을 이제는 더 잘 알기에 더 큰 감사와 애정을 느끼게 된다. 당신을 위한 내 삶이 영원하길 간절히 기도한다.

2025. 07. 09
September 21, 2025 at 8:09 AM
불안은 이따금, 말 없는 흔들림처럼 조용히 다가와 나를 잠식한다.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으니 더 깊게 스며들고, 이성으론 설명되지 않아 감정만이 그 흔적을 움켜쥔다. 그리고 나는, 그 무게에 잠시 멈춰 서서 숨죽여 운다

2025. 07. 08
September 21, 2025 at 8:08 AM
배려해주신 마음에..오늘은 투정이 한가득.
톡, 음성 하나하나 이내 미세한 차이까지 알아봐주신다. 당신의 애정이 이렇게나 저를 바라봐주시니. 더이상 무엇을 바랄까 싶다가도. 더 많고 깊은 애정을 갈망한다.

2025. 07. 07
September 21, 2025 at 8:07 AM
아직도 기억이 나지 않는 시간이 있다. 몇일인지 몇주인지 꽤나 짧지 않은 시간 속에, 희미한 기억과 고통스러운 기분만 남겨져 있는 시간이 존재한다. 그 시간과는 별개로 같은 시점에 기억나지 않지만 뭉클한 기분도 존재 했었다는 것을 근래 깨달았다. 그래서 이젠 애써 회복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2025. 07. 07
September 21, 2025 at 8:05 AM
사랑하는게 늘 이렇게 뭉클한 일인가 싶다.
그만큼 매일 깊어진다는 거겠지.
그래서 사랑은 늘 벅차고 애가 탄다.

2025. 07. 07
September 21, 2025 at 8:05 AM
우울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우울하고 싶지 않아서 그러는거였어요. 주인님 덕분에 진짜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밑바닥의 불안은 다 아물지 않았나봐요. 제가 스스로 노력해서 달라질께요. 감사하고 죄송해요

2025. 07. 06
September 21, 2025 at 8:03 AM
한순간도 놓칠까봐 조바심나고 무서워요..

2025. 07. 06
September 21, 2025 at 8:02 AM
주인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마도 모르실게다.
매일매일 깊어지는 사랑에 가끔은 무서워 눈물이 나곤한다. 난 영원히 당신에게서 벗어날 수 없을꺼야..

2025. 07. 05
September 21, 2025 at 8:01 AM
너무 많이 사랑한다고 이야기하는게..
질리시게 하지는 않을까.. 가끔은 멈칫한다.
하지만 이내 내 마음이 절제가 안된다는 걸 스스로 깨닫고 울부짖는 걸...

2025. 07. 05
September 21, 2025 at 8:00 AM
감사한 생일 주간 끝🎂
고마운 사람, 다들 사랑받고 있음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그 마음 하나하나 잘 간직할께요🩷
특히 당신, 사랑하고 감사해요💕
September 21, 2025 at 7:57 AM
나는야 따라쟁이💕

2025. 07. 04
September 21, 2025 at 7:55 AM
통제받고 소유되어지는 삶. 그 안에서 존재의 이유와 안정을 배운다. 자유를 내어주고, 의지를 맡기며 비로소 나를 또렷하게 마주하는 시간. 당신의 것으로 깊어지고 단단해지는 방식으로.

2025. 07. 04
September 21, 2025 at 7:54 AM
사랑해. 당신을 당신의 모든 것을. 당신이 살아온 길을. 당신이 그리는 미래를.
그러니 영원을 노래해줘요🤍

2025. 07. 01
September 21, 2025 at 7:53 AM
다정하신 주인님과의 대화. 너무 행복하다 못해 뭉클해💕

2025. 07. 03
September 21, 2025 at 7:52 AM
당신은 늘 내 전부였고, 당신. 그늘 아래 머물렀었다, 그 안에서 나는, 숨결보다 먼저 접힌 마음으로 나를 다 태웠고, 당신을 너무도 사랑했었지. 나보다 더.
결국 남은 건... 나를 잃어가면서도 망설이지 않았던 그 사랑이 영원하길 바란다는거야.

2025. 07. 03
September 21, 2025 at 7:51 AM
마음이 담긴, 말로 다 못할 고마움으로 오래 간직할게요.

2025. 07. 02
September 21, 2025 at 7:41 AM
설레는 기다림, 소담한 대화, 무섭지만 죄송했던 벌, 가혹하고 애정 어린 플, 다정한 대화.
모든 것이 완벽했던 시간.
감사와 사랑이 충만하였던 시간.

2025. 07. 02
September 21, 2025 at 7:39 AM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것만으로 충분히 따뜻한,
소란스러움 대신 조용한 온기와 다정.
당신의 그 마음에 조심스레 감사를 얹으며,
나를 꼭 안아주신 하루였다.

2025. 07. 01
September 21, 2025 at 7:38 AM
그저 웃으면서 날 예뻐하고 재밌어하며 가지고 노는 얼굴이 좋아.

2025. 07. 01
September 21, 2025 at 7:34 AM
지옥은 혼자들어가기로 마음 먹었었는데..

2025. 06. 30
September 21, 2025 at 7:33 AM
내 틈 안에 오래 머물던 당신은, 여전히 내 안에서 조용한 풍경이다. 지나간 자리마다 남은 온기가 당신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고요한 그림처럼 현실이었음을 말해준다. 모든 순간을 가혹한 애정으로 채운 당신은 과연 나에게, 진짜 현실이었을까.

2025. 06. 29
September 21, 2025 at 7:32 AM
즐겁고 행복하고 괜찮다가도.
다시 아프구 힘들고 울고있는 내가 있다.
이게 또 얼마나 죄송한지.. 이런 나를 어느순간 질려할까봐, 애써 더 웃어보려 노력한다.

2025. 06. 29
September 21, 2025 at 7: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