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10
2025. 07. 10
내 멘탈 터지는 것 말고는 걱정없으시다는 말이나.
적당히 멘탈이 약한 너라 좋으시다는 것이나.
그런 너라 예뻐하지. 라는 말 등등 다정하고 애정가득 이셔서 행복해🫢
2025. 07. 09
내 멘탈 터지는 것 말고는 걱정없으시다는 말이나.
적당히 멘탈이 약한 너라 좋으시다는 것이나.
그런 너라 예뻐하지. 라는 말 등등 다정하고 애정가득 이셔서 행복해🫢
2025. 07. 09
다그치는 것 없이 하나씩 해주시려는 마음과 배려. 그 마음을 이제는 더 잘 알기에 더 큰 감사와 애정을 느끼게 된다. 당신을 위한 내 삶이 영원하길 간절히 기도한다.
2025. 07. 09
다그치는 것 없이 하나씩 해주시려는 마음과 배려. 그 마음을 이제는 더 잘 알기에 더 큰 감사와 애정을 느끼게 된다. 당신을 위한 내 삶이 영원하길 간절히 기도한다.
2025. 07. 09
2025. 07. 08
2025. 07. 08
톡, 음성 하나하나 이내 미세한 차이까지 알아봐주신다. 당신의 애정이 이렇게나 저를 바라봐주시니. 더이상 무엇을 바랄까 싶다가도. 더 많고 깊은 애정을 갈망한다.
2025. 07. 07
톡, 음성 하나하나 이내 미세한 차이까지 알아봐주신다. 당신의 애정이 이렇게나 저를 바라봐주시니. 더이상 무엇을 바랄까 싶다가도. 더 많고 깊은 애정을 갈망한다.
2025. 07. 07
2025. 07. 07
2025. 07. 07
그만큼 매일 깊어진다는 거겠지.
그래서 사랑은 늘 벅차고 애가 탄다.
2025. 07. 07
그만큼 매일 깊어진다는 거겠지.
그래서 사랑은 늘 벅차고 애가 탄다.
2025. 07. 07
2025. 07. 06
2025. 07. 06
2025. 07. 06
2025. 07. 06
매일매일 깊어지는 사랑에 가끔은 무서워 눈물이 나곤한다. 난 영원히 당신에게서 벗어날 수 없을꺼야..
2025. 07. 05
매일매일 깊어지는 사랑에 가끔은 무서워 눈물이 나곤한다. 난 영원히 당신에게서 벗어날 수 없을꺼야..
2025. 07. 05
질리시게 하지는 않을까.. 가끔은 멈칫한다.
하지만 이내 내 마음이 절제가 안된다는 걸 스스로 깨닫고 울부짖는 걸...
2025. 07. 05
질리시게 하지는 않을까.. 가끔은 멈칫한다.
하지만 이내 내 마음이 절제가 안된다는 걸 스스로 깨닫고 울부짖는 걸...
2025. 07. 05
고마운 사람, 다들 사랑받고 있음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그 마음 하나하나 잘 간직할께요🩷
특히 당신, 사랑하고 감사해요💕
고마운 사람, 다들 사랑받고 있음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그 마음 하나하나 잘 간직할께요🩷
특히 당신, 사랑하고 감사해요💕
2025. 07. 04
2025. 07. 04
2025. 07. 04
2025. 07. 04
그러니 영원을 노래해줘요🤍
2025. 07. 01
그러니 영원을 노래해줘요🤍
2025. 07. 01
2025. 07. 03
2025. 07. 03
결국 남은 건... 나를 잃어가면서도 망설이지 않았던 그 사랑이 영원하길 바란다는거야.
2025. 07. 03
결국 남은 건... 나를 잃어가면서도 망설이지 않았던 그 사랑이 영원하길 바란다는거야.
2025. 07. 03
2025. 07. 02
2025. 07. 02
모든 것이 완벽했던 시간.
감사와 사랑이 충만하였던 시간.
2025. 07. 02
모든 것이 완벽했던 시간.
감사와 사랑이 충만하였던 시간.
2025. 07. 02
소란스러움 대신 조용한 온기와 다정.
당신의 그 마음에 조심스레 감사를 얹으며,
나를 꼭 안아주신 하루였다.
2025. 07. 01
소란스러움 대신 조용한 온기와 다정.
당신의 그 마음에 조심스레 감사를 얹으며,
나를 꼭 안아주신 하루였다.
2025. 07. 01
2025. 07. 01
2025. 07. 01
2025. 06. 30
2025. 06. 30
2025. 06. 29
2025. 06. 29
다시 아프구 힘들고 울고있는 내가 있다.
이게 또 얼마나 죄송한지.. 이런 나를 어느순간 질려할까봐, 애써 더 웃어보려 노력한다.
2025. 06. 29
다시 아프구 힘들고 울고있는 내가 있다.
이게 또 얼마나 죄송한지.. 이런 나를 어느순간 질려할까봐, 애써 더 웃어보려 노력한다.
2025. 0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