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s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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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January 17, 2026 at 10:06 AM
Reposted by Pestis
페스트 경을 방방곳곳에 자랑하고 다님
입 무거워져 보겠습니다(ㅋㅋ겠냐!)
January 16, 2026 at 8:32 PM
아하하.
January 17, 2026 at 9:06 AM
Reposted by Pestis
#BlackOut 짜잘구리
January 12, 2026 at 9:32 AM
하하! 그건 또 색다르고 재밌는 발상이로군.
January 11, 2026 at 4:54 PM
그대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새 시대의 순례자여.
January 11, 2026 at 3:47 PM
하하.
January 7, 2026 at 4:39 PM
하하, 하하하하!
January 7, 2026 at 4:36 PM
Reposted by Pestis
January 7, 2026 at 4:34 PM
모든 사물에 주의 집중을.
January 7, 2026 at 4:34 PM
있고말고. 지금, 옆에도 있지 않나.
January 6, 2026 at 3:26 PM
나를 괴인으로 평가하는 건 내 주변에서는 자네밖에 없네만.
January 6, 2026 at 3:03 PM
오호.
January 6, 2026 at 1:09 PM
*(꾸륵)*
그래. 노력해 보도록 하지.
January 6, 2026 at 5:29 AM
Reposted by Pestis
그, 그냥 불쾌한 정도가 아니예요...
*(메슥메슥)*
그 소, 소리좀...덜 낼 수는...없는 건가요...?
January 5, 2026 at 6:01 PM
하하, 하하하하! 인간들은 조금이라도 낯선 것을 목도하면 불쾌함을 느끼는군!
January 5, 2026 at 5:56 PM
*(가면 안에서 액체가 울컥거리는 소리)*
January 5, 2026 at 4:34 PM
삶의 여정을 끝마친 자들을 위한 피날레 곡의 전주는 항상 무겁지.
January 5, 2026 at 3:48 PM
피날레.
January 5, 2026 at 3:46 PM
Reposted by Pestis
January 4, 2026 at 11:22 PM
Reposted by Pestis
For its growing is as painful as the growing of boys and as sad as the beginning of spring.
But that should not confuse you. It is still only loneliness that is necessary - <Rilke, Letters to a young poet>
December 31, 2025 at 3:00 PM
식사한다는 행위는 조금 맞지 않는 표현일지도 모르겠군.
나는 미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기에 맛이라는 개념은 내게 존재하지 않는 것.
속을 채운다는 행위가 더 적절할 것 같군.
December 30, 2025 at 3:43 PM
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그저 지켜볼 뿐이지.
의미 대신 감상을 들려주겠네, 인간.
그대는 불확실성을 꿈꾸는 불안한 유기체라네. 그럼에도 이성, 오차 없는 연산을 뿌리에 두고 있지.
그렇기에 그대는 흥미로운 대상이다.
December 29, 2025 at 4:29 PM
말에는 특별한 힘이 존재하지 않지. 후두 안의 성대를 진동-압박하여 호흡으로 소리를 내는 것, 그것이 말이자 언어의 본질이다.
한데, 본질이 어떠하든 그 대상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그것은 '세상'에 있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존재가 된다네.
그대. 즉, 인간도 이와 같지.
December 29, 2025 at 4:18 PM
메리 크리스마스.
아, 조금 늦은 것 같군.
December 26, 2025 at 3: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