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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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만침
평일 늦은 저녁 같이 먹을분 구함ㅠ
헤으응
헤으응
아 솔직히 69를 어케참아
아 솔직히 69를 어케참아
문명이 생기기전 인류를 보는 느낌
문명이 생기기전 인류를 보는 느낌
뼈밖에 없어
뼈밖에 없어
더 넓은 세상에 온걸 환영해
더 넓은 세상에 온걸 환영해
이종족+슬림+빈유+거유+육덕
거의 오마카세인데
어케아누
이종족+슬림+빈유+거유+육덕
거의 오마카세인데
어케아누
ㄹㅇ코박으면 푹 잘수있을거같아여
ㄹㅇ코박으면 푹 잘수있을거같아여
힘내
힘내
출근 지하철 같은칸에 타서,
서로 누군지 모른채로 스무고개처럼 맞추기하다가,
먼저 알아챈 사람이 은근슬쩍 접근해서 만지거나 만짐받고 싶어요.
이후 늘 같은 시간 같은 칸에 타서, 연락처도 이름도 모른채로 밀착하고 비비고 만지고.
그러다가 회사고 학교고 알바고 전부 뒤로하고 모텔로 손잡고 둘이 가고 싶어요.
현실은 아저씨 비듬이 입으로 들어갈까 후후 불면서 지하철 타겠지만...
출근 지하철 같은칸에 타서,
서로 누군지 모른채로 스무고개처럼 맞추기하다가,
먼저 알아챈 사람이 은근슬쩍 접근해서 만지거나 만짐받고 싶어요.
이후 늘 같은 시간 같은 칸에 타서, 연락처도 이름도 모른채로 밀착하고 비비고 만지고.
그러다가 회사고 학교고 알바고 전부 뒤로하고 모텔로 손잡고 둘이 가고 싶어요.
현실은 아저씨 비듬이 입으로 들어갈까 후후 불면서 지하철 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