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안
perusian.bsky.social
페르시안
@perusian.bsky.social
경계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자기 같아도 그랬을것 같으니 안심하라 웃어주는거죠. 신록이 치료하는 김에 자기도 치료하고..
좀 경계 풀린것 같으면 제잘 떠들고 그러는거죠
January 7, 2026 at 11:10 AM
신록이가 다치게 해도 그냥 웃는 레이죠..
되게 자기가 다친것 같은 표정으로 미안해하고..
마음 열면 되게 기뻐하고 그런거죠
January 7, 2026 at 10:48 AM
솔직히 저도요
근데 저러고 레이가 치료하고 보담해줘야해요
January 7, 2026 at 10:35 AM
너무좋네요
January 6, 2026 at 10:17 PM
정말 좋네요 벚꽃..
근데 사람이 많죠
하지만 봤음 좋겠네요 역시
꽃잎 잡아서 소원 빌고 그러고
January 5, 2026 at 11:46 AM
봄에 가면 되는게 아닐까요
January 5, 2026 at 11:40 AM
가고싶으면 데려가 드릴게요
가고싶으실때 불러주심 전 기쁜 마음으로 총총오는거죠
January 2, 2026 at 9:17 AM
재밌는 편이죠 (1부만 가봄)
그리고 1부만에 뒤통수맞았어요
January 2, 2026 at 9:14 AM
전 거짓말 안했어요?
January 1, 2026 at 3:35 AM
하나는 안 내어주셨고 저 많이 안마셨거든요?
그리고 당신이야 말로 많이 마셨는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시던데.
January 1, 2026 at 3:07 AM
꿈 자리 안좋다고 손님을 쫒아낸 매정한 사장님은 기억하는데
재롱부린거 내가 아니라 당신일걸?
January 1, 2026 at 2:13 AM
오늘도 쫒아내면 서운할것같은데
-어제 당신이 쫒아낸 뱀이-
January 1, 2026 at 12:44 AM
당신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to. 레이-
December 31, 2025 at 3: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