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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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픈 SM
펨섭.리틀.펫.슬브.디그...
162.53.C
가장 힘들어하는건 : 방치
무서워하는건 : 스팽
아직은 못하는건 :니들.블러드.아픈거

24시간 날 바라봐주었으면 그 속함에 안정감과 편안함을
조금씩 스며들수있도록 그래서 오직 한방향만 바라볼수 있게
지치지않고 이끌어주었으면 삶의 방향이 올바르게 나아갈수 있도록
마스터의 자리가 엄중하고 무거운자리임을 인식하길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자기관리를 해야함을 아시길
아파
마음이 너무 쓰라려
보이지 않는거야
보려하지 않는거야
둥둥
떠다니는 조각배같아
정착지는 어디에
December 27, 2025 at 2:53 PM
이대로 아무도 모르는 섬으로
고독이 온몸을 잠식하면
평온해질까
평온한 일상과 하염없이 빠져드는 고독의 늪을
그 경계선을 그 모호한 구분선을
정의하지 못하겠어서
December 26, 2025 at 3:25 PM
현생에 나아갔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가슴이 심장이 요동쳐요
잔잔한 수면위로 가끔은 너울진 파도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 된다고 다짐했는데
사랑에 빠진듯 빠르게 뛰는 심장과 붉어지는 홍조는
4차원의 세계에 온몸이 빨려들어가는것 같아요
그저 그 24시간이라는
그 몰입감에 깊이
December 26, 2025 at 3: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