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ntom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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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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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자고로 톱밥 속에 넣어 끓이고 접착제 속에서 간을 맞추고 나무와 테이프를 가지고 굳히게 되는 법이지, 외관상 원칙적인 형태를 갖추고 체계적인 모양을 유지하도록.
누가.
September 2, 2025 at 5:31 AM
눈에 보여, 그리고- (잠시 말을 삼킨다.)
January 27, 2025 at 6:51 AM
형식적인 인사라고 해 두지, (붉은 시선을 돌리며 말을 골랐다.) 꽤 피곤해 보이더군.
January 16, 2025 at 12:42 PM
...괜찮나.
January 16, 2025 at 12:25 PM
집?
January 16, 2025 at 11:59 AM
추신, 답신 느림. 특별한 관계 만들 생각 없음.
January 15, 2025 at 1:03 PM
이야기를 더 이어가고 싶어도 더 이상 말하고픈 마음이 없기에, 상상 속의 동화는 이곳에서 마친다. 이 이야기는 내 죽음의 순간 함께 폐기될 것임이 분명하다.
January 15, 2025 at 1:03 PM
그리고 이어진 행위는 이 동화가 아이들에게 있어, 마치 18세기 영국산 민담만큼이나 영양가가 없음을 시사한다. 그들은 만들어진 클리브 중 하나를 골라 테디 씨를 읽고 또 읽게 만들었다. 기어이 그의 자아가 '잭 더 리퍼'로 정제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January 15, 2025 at 1:03 PM
동화 속 마왕성과도 같은 사이비 종교 집단은, 기자라는 이름을 가진 곤충의 파리한 날개를 통해 몇 개의 '클리브 스테플'을 만들어냈다. 이제 와서 말하는 것이지만 그 기자의 이름은 참 형편없다. 스테플, 스테이플러, 스테플, 스테이플러, 아무리 생각해도 닮았잖아.
January 15, 2025 at 1:03 PM
서술, 상상 속의 동화를 써보자.
January 15, 2025 at 1: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