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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1grims.bsky.social
@pi1grims.bsky.social
별이 보이지 않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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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내 방 창문을 두들기는게 너냐. 잠을 설쳐 다른 이를 찾아오는 것이 너였나. 늘어지는 그림자 끝에 악몽을 달고 울부짖는 것이 너인가.
생각이 나 들렀어. 먼지는 털어줘야 할 것 같았거든.
August 19, 2025 at 1:18 AM
변명하자면, 나도 가디언을 부수고 싶진 않았어.
June 8, 2025 at 11:23 PM
…….
June 8, 2025 at 11:23 PM
후후.
March 12, 2025 at 2:33 PM
새벽마다 내 방 창문을 두들기는게 너냐. 잠을 설쳐 다른 이를 찾아오는 것이 너였나. 늘어지는 그림자 끝에 악몽을 달고 울부짖는 것이 너인가.
November 15, 2024 at 2: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