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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입니다. '23년 07월도 다 가고 있습니다.
뭔가 다들 나사가 빠져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누구라고 지목은 안 하겠지만, 이곳은 학교도 연구소도 아닌 기업입니다. 하루종일 앉았다 가는 곳이 아닙니다.

09시 즈음에 출근과 (**오피스는 슬랙 로그인으로 판단), 열정도 없어 보이고,
무엇이 부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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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는걸까.... ?
자리에 앉아서 어깨춤이라도 추라는겐가?
일찍오면 조기출근수당 이라도 줄텐가?
July 24, 2023 at 10:02 AM
좀 평화롭고 싶다....

끝장나는 내로남불....

다들 떠날 생각만하는 상황....

왜.... 그게 계속 반복되는건가....
July 17, 2023 at 9:40 AM
오늘 하루... 참 쓰다...

남은 하루가 이렇게 확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July 11, 2023 at 12:26 PM
밤에 비가 온다는 것 같더만....
허리도 아프도, 다리도 땡기고 출근길이 참 힘들다...
근데 새로 맞춘 안경을 껴도 앞이 왜 잘 안보이는거지.... 쩝
July 6, 2023 at 11:45 PM
나에게 자꾸 거짓말을 하게 한다....

하....... 이러면 안 된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

또....
July 3, 2023 at 4:43 PM
핑~ 퐁~ 핑~ 퐁~

3일째....

고갱님도 지쳐가고....

나도 지쳐간다....
June 30, 2023 at 7:05 AM
뒤통수를 맞았다고 말한다...

그러면 안된다고 2년은 말했는데....

정날 어이가 없는건....

누구나 예상했을 문제였다....

듣지않아놓고 남 탓...

모두를 지치게하는 이상한 타령.....

지겨워 이제....
June 29, 2023 at 8: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