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입니다. '23년 07월도 다 가고 있습니다.
뭔가 다들 나사가 빠져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누구라고 지목은 안 하겠지만, 이곳은 학교도 연구소도 아닌 기업입니다. 하루종일 앉았다 가는 곳이 아닙니다.
09시 즈음에 출근과 (**오피스는 슬랙 로그인으로 판단), 열정도 없어 보이고,
무엇이 부족할까요?
----
어쩌라는걸까.... ?
자리에 앉아서 어깨춤이라도 추라는겐가?
일찍오면 조기출근수당 이라도 줄텐가?
월요일입니다. '23년 07월도 다 가고 있습니다.
뭔가 다들 나사가 빠져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누구라고 지목은 안 하겠지만, 이곳은 학교도 연구소도 아닌 기업입니다. 하루종일 앉았다 가는 곳이 아닙니다.
09시 즈음에 출근과 (**오피스는 슬랙 로그인으로 판단), 열정도 없어 보이고,
무엇이 부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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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는걸까.... ?
자리에 앉아서 어깨춤이라도 추라는겐가?
일찍오면 조기출근수당 이라도 줄텐가?
끝장나는 내로남불....
다들 떠날 생각만하는 상황....
왜.... 그게 계속 반복되는건가....
끝장나는 내로남불....
다들 떠날 생각만하는 상황....
왜.... 그게 계속 반복되는건가....
남은 하루가 이렇게 확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남은 하루가 이렇게 확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허리도 아프도, 다리도 땡기고 출근길이 참 힘들다...
근데 새로 맞춘 안경을 껴도 앞이 왜 잘 안보이는거지.... 쩝
허리도 아프도, 다리도 땡기고 출근길이 참 힘들다...
근데 새로 맞춘 안경을 껴도 앞이 왜 잘 안보이는거지.... 쩝
하....... 이러면 안 된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
또....
하....... 이러면 안 된다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
또....
3일째....
고갱님도 지쳐가고....
나도 지쳐간다....
3일째....
고갱님도 지쳐가고....
나도 지쳐간다....
그러면 안된다고 2년은 말했는데....
정날 어이가 없는건....
누구나 예상했을 문제였다....
듣지않아놓고 남 탓...
모두를 지치게하는 이상한 타령.....
지겨워 이제....
그러면 안된다고 2년은 말했는데....
정날 어이가 없는건....
누구나 예상했을 문제였다....
듣지않아놓고 남 탓...
모두를 지치게하는 이상한 타령.....
지겨워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