ㅃㅇ
pooyuyuyu.bsky.social
ㅃㅇ
@pooyuyuyu.bsky.social
아무튼 익숙해졌어,..패턴도 이해했어
손도 뭐...빨라지겠지..
🥸....
👓
😢
😭
January 19, 2026 at 2:32 PM
저만큼 떠내는데 들인 시간이 아까워서 눈물이 찔끔날뻔...
January 19, 2026 at 2:25 PM
드디어 목을 넘어서 어깨로 넘어가나 했는데
흑흑흑 옷한벌뜨기 존트힘드네
January 19, 2026 at 2:04 PM
아 이렇게 완벽하게 잘못 뜨다니

아!!!!!
January 19, 2026 at 2:04 PM
나온김에 오래전부터 가보고싶었던 뜨개카페에 갔다왔음
이제 미련이 없어
January 19, 2026 at 8:18 AM
드디어 도안이 어떻게 돼먹은 건지 대충 이해한듯!!!!!
January 18, 2026 at 4:18 PM
그간의 노고를 인복으로 바꿔먹은 듯한 주말이었어유...🐽🐷🍽
January 18, 2026 at 4:10 PM
몇 번째인지 모르겠는 재도전...
January 16, 2026 at 3:23 PM
Reposted by ㅃㅇ
난 가끔 란지에가 실비엣한테 키스하는 그 장면만 찾아보곤 한다
어덯게 사람이 이럴 수가 있느냐 란지 에로 젠크란츠!! 넌 존재 자체가 에로해서 유죄야
January 14, 2026 at 2:37 AM
컴션 뭐 넣을지 머리굴리는데 주딩이가 절로 씰룩거리네
사람들이 자꾸 좋은일있냐 물어봐서
이렇게 답함
January 13, 2026 at 7:28 AM
새로 산 실 소면보다 잘끊어져
코잡기만 세번째 실패
대체 흔들코가 뭐야
January 7, 2026 at 3:49 PM
작품 세계관이랑 설정이 충분히 음침해서
판치라같은거 처넣었으면 그대로 저질 헨타이야망가 밖에 안되는거긴해
January 6, 2026 at 7:03 AM
억지로 벗기거나 수치심주는 연출없이
오로지!!! 달리고 경쟁하는 여자들로 가득해서 좋았음
January 6, 2026 at 7:02 AM
그래도 우마무스메 신데렐라 그레이<
자체는 재밋게 봄
스포츠물 도식만 헛짓거리없이 잘따라가도
이렇게 재밋군..
January 6, 2026 at 7:00 AM
가만 두고보자니까 기어이 블루록연출됨
체력 좀만 더 없었어도 짜증나서 하차했을듯..
January 4, 2026 at 5:56 PM
열혈물은 일없을때 봐놔야되니까
우마무스메 보고있는데 잘 보다
기어이 국뽕쇼를 못참는 구간에서 멈춰버림
January 4, 2026 at 12:33 PM
신년부터 실을 샀다.. 뜨친새끼로 시작하는 새해
January 1, 2026 at 5:39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우~
January 1, 2026 at 2:07 AM
Reposted by ㅃㅇ
삼십대 미혼남 박무현에게 신해량을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겪지 않았을, 평생 잊지 못할 수치심을 경험하게 만들고 싶은 욕망을 설명할 수 있는 독일어가 있을 법한데
November 22, 2025 at 8:36 AM
완성쓰!!!
November 27, 2025 at 12:41 PM
이대로 자기 억울해서 넥라인 뜸
완성까지 80%
November 20, 2025 at 6:17 PM
뜨개귀 어게인.
고무단이 늘어나지않은 현상을 해결하고
고양감에 차있음
😽~!
November 15, 2025 at 10:42 AM
Reposted by ㅃㅇ
오타쿠적 근황
글 다섯 개를 동시에 쓰고 있음
September 3, 2025 at 3:37 AM
Reposted by ㅃㅇ
해가 지는 곳으로를 샀다면 해가 지는 곳으로를 필사해야 인지상정
June 22, 2025 at 7:02 AM